로딩
VH AWARD COMPETITION FOR NEW MEDIA ART CREATION

세계적 권위의 뉴미디어 분야 해외 심사위원을 초빙하여
신진작가들에게 더 많은 기회를 드리고자 합니다.

  • 로렌 코넬 (Lauren Cornell) 뉴 뮤지엄 오브 컨템포러리 아트, 미디어 큐레이터, 미국 뉴욕
    2005~2012년 Rhizome 총괄 디렉터이자 New Museum 초대 큐레이터인 로렌코넬은 2015 New Museum Triennial: Surround Audience의 공동 기획을 맡고 있습니다. 2009년 트라이 에니얼 Walking Drifting Dragging, Free 전시 외에 Xavier Cha, Jill Magid, Trevor Paglen 등의 작가들과 라이브 이벤트와 퍼포먼스를 기획했으며, 2010년부터 매해 개최되는 Seven on Seven 컨퍼런스를 설립했습니다.
    저서로는 Frieze, Mousse, LTTR, North Drive Press, The Paris Review 등이 있으며, Ed Halter와 공동집필로 Mass Effect: Art and the Internet in the 21st Century(MIT Press/ New Museum, 2015)가 있습니다. 로렌코넬은 2013년부터 현재까지 Bard Center for Curatorial Studies 교수로 재직중입니다.
  • 마틴 혼직 (Martin Honzik) 아르스 일렉트로니카 페스티벌 총괄 디렉터, 오스트리아 린츠
    마틴 혼직은 작가로 활동하면서 아르스 일렉트로니카 페스티벌, 쁘리공모전, 전시 부문의 대표직을 겸임하고 있습니다. Linz Art University에서 시각실험예술학과를 전공했고 동대학원과 ICCM Salzburg에서 culture & media management 석사과정을 졸업했습니다. 1998년부터 2001년까지 OK Center of Contemprary Art 제작팀에 재직했고 2001년 부터 2005년까지 Ars Electronica Future Lab에서 전시 기획, 미술건축, 인터페이스 디자인, 행사 및 프로젝트 디자인 등의 업무를 맡았습니다. 2006년부터는 센터 내 페스티벌, 쁘리 공모전, 전시회 부서와 그 외에 국제 프로젝트를 기획 및 실행해 왔습니다. 최근 프로젝트로는 젊은 작가 발굴을 위한 프로젝트 u19-CREATE YOUR WORLD를 설립했고 2012년에는 VoestalpineKlangwolke 제작 및 연출을 맡았습니다.
  • 최흥철 (Houngcheol Choi)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미디어 큐레이터, 한국 서울
    최흥철은 현재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큐레이터와 드로잉 릴레이 프로젝트 반쥴-샬레 (Banjul-Schale) 디렉터직을 겸임 하고 있습니다. 1996년 서울대학교 조소과를 전공하고 1998년에는 동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2013년에는 국민대학교 미술이론 박사학위를 수료했습니다. 2011년 부터 현재, 최흥철 은 현대미술과 미디어 아트 부문의 다양한 전시와 프로젝트를 기획했습니다. 최근 전시로, 2014년의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에서 개최된 <초자연: Supernature>, 2013년 고흥 남포미술 관의 <은하철도의 밤: A Night on the Galactic Railroad>, 그리고 2011년 아르코미술관의 <몹쓸 낭만주의: Bad Roman- ticism> 전시가 있습니다. 최흥철은 2008년 서울시립미술관 에서 제5회 서울 국제 미디어 아트 비엔날레 외에 다수의 전시 와 프로젝트를 기획한 바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