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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H AWARD COMPETITION FOR NEW MEDIA ART CREATION

VH 어워드, 현대자동차그룹의 미디어 아티스트 성장 지원 프로젝트

비전홀은 현대자동차그룹 인재개발원 마북캠퍼스에 설치된 가로 24미터, 세로 3.5미터 길이의 초대형 미디어월입니다.

새로운 영감을 불러일으키는 창조적인 미디어아트 작품을 통해 이곳에 방문한 임직원들에게 그룹의 철학과 비전을 소통하고 있는 상징적 공간으로서, 현재 서도호 작가 및 영국의 UE(Universal Everything), 제 1, 2회 VH 어워드 수상작가들의 작품이 상영되고 있습니다.

VH 어워드는 뉴미디어아트라는 장르를 통해 대중과 새로운 소통을 시도하고, 혁신적이고 창의적인 뉴미디어아트가 국내 예술계에 있어 주도적인 분야로 자리잡는데 기여하고자 합니다. 이를 위해 미디어아트 분야의 국내외 저명한 큐레이터들을 초빙하여 공정하게 심사를 진행하며 세계 유수 미디어아트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국내 작가들이 향후 세계적인 무대에서 활동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