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THE 4TH VH AWARD (NEW)

ABOUT THE 4TH VH AWARD

VH 어워드는 아시아의 대표적인 미디어아트 어워드로 확장됩니다.

올해로 제 4회를 맞는 VH 어워드는 미래를 고찰하고 새로운 이야기를 들려줄 아시아 미디어 아티스트의 참여를 기다립니다. 최종 선발된 5인의 아티스트에게는 작품 제작 지원, 아이빔(Eyebeam)의 온라인 레지던시 및 다양한 글로벌 플랫폼을 통한 전시 기회가 주어집니다.

작품 응모 기간은 2021년 1월 18일부터 2021년 3월 19일까지이며, 자세한 응모 요강 및 수상 혜택은 HOW TO PARTICIPATE 페이지를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JURY
  • SOOK-KYUNG LEE (이숙경)

    Senior Curator, International Art (Hyundai Tate Research Centre: Transnational), Tate Modern

    테이트 모던 국제 미술 수석 큐레이터 (현대 테이트 리서치 센터: 트랜스내셔널)

    이숙경 박사는 테이트 모던의 국제 미술 수석 큐레이터이자 ‘현대 테이트 리서치 센터: 트랜스내셔널’의 수장으로 전시, 작품 구입, 소장품 전시 등을 맡고 있습니다.
    2019년, 루돌프 프릴링과 테이트 모던의 <백남준> 전을 공동 기획했고 순회 전시회가 유럽, 미주, 아시아에서2022년까지 열릴 예정입니다. 테이트 모던에서 기획한 다수의 소장품 전시로는 <미술로 본 한 해: 호주 1992> (2021-22), <캠프: 걸프에서 걸프로 또 걸프로> (2019-20), <샤오 루와 니키 드 생팔> (2018-19) 등이 있습니다.
    테이트 리버풀의 큐레이터로 활동하는 동안 <더크 에이트킨: 원천'과 ‘분기점> (리버풀 비엔날레 2012-13) 등 많은 전시를 기획했고, 2015년 제56회 베니스 비엔날레 한국관 커미셔너와 큐레이터를 역임했습니다.
    그 밖에도 다수의 국제 학술행사를 기획했으며, 주관 행사로는 <알렉산드리아에서 도쿄까지: 미술, 식민주의, 엉킨 역사들> (모리미술관 공동 주관, 2020), <연대의 축: 랜드마크, 플랫폼, 미래들> (테이트 모던, 2019), <분열된 영토들: 1989년 이후의 아시아 미술> (한국 국립현대미술관, 2017) 등이 있습니다. 현대미술에 대한 저술과 강연 분야에서도 폭넓게 활동하여, <백남준> (루돌프 프릴링 공저, 전시 도록, 2019), <축지법과 비행술: 문경원 & 전준호> (베니스 비엔날레 한국관 전시 도록, 2015) 등의 글을 통해서도 현대미술과 대중의 소통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 CHRISTOPHER PHILLIPS (크리스토퍼 필립스)

    Independent Curator & Critic

    독립 큐레이터 겸 미술비평가

    크리스토퍼 필립스는 독립 큐레이터이자 미술비평가로 주로 뉴욕을 무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Asia Art Archive in America 이사, 매거진 <아트 인 아메리카>의 객원 편집장이며, 뉴욕대 티시(Tisch) 예술학교에서 ‘사진과 미디어아트의 역사와 이론’을 강의하고 있습니다.

    2000년부터 2016년까지 뉴욕 국제 사진(ICP) 큐레이터로 근무했고, 현대 아시아 사진학 및 미디어 아트 전시를 다수 기획했습니다. 주요 전시로는 Wu Hung과 공동 기획한 <과거와 미래 사이: 중국에서 온 새로운 사진과 비디오> (2004), <Atta Kim: 온 에어> (2006), <상하이 만화경> (2008), Noriko Fuku와 공동 기획한 <무거운 빛: 일본의 최신 사진과 비디오> (2008), <Wang Qingsong: 세상이 충돌할 때> (2011), <한영수: 사진으로 보는 서울, 1956-1963> (2016), <인생과 꿈: 중국 현대 사진과 미디어 아트> (2018) 그리고 <Zheng Gougu: 포토웍스, 1993-2016> (2019) 등이 있습니다.

  • RODERICK SCHROCK (로드릭 슈락)

    Curator, Executive Director of Eyebeam

    큐레이터 겸 Eyebeam 디렉터

    로드릭 슈락은 큐레이터이자 아트 이그제큐티브로, 2015년부터 테크놀로지를 접목한 예술작품을 지원하는 뉴욕의 예술 단체 아이빔(Eyebeam)의 이그제큐티브 디렉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는 테크놀로지를 이용한 사회적 관계 재조정에 목적을 둔 작품을 주로 지원하는 아이빔과 소속 아티스트를 관리ㆍ감독하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암스테르담 스타임(STEIM), 캘리포니아 예술대, 그리고 뉴욕대 ITP 교수직을 역임하였으며 현재는 스쿨 오브 비주얼 아트 Curatorial Practice 석사과정 교수로 재직하고 있습니다.

    네덜란드 아메리카 재단 문화 위원회 회원이자, 아트+페미니즘 창립 멤버이기도 한 그는 세 개 대륙을 아우르며 미디어와 사운드 아트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입니다. 밀스 대학에서 석사학위를, 하버드대학에서 비영리단체 매니지먼트 자격증을 취득했고, 다수의 에세이와 칼럼이 MIT Press, New Music Box, Fucking Good Art와 e/i Magazine에 실렸으며, 온라인 출판물 <하이퍼앨러직>과 <허핑턴포스트>등의 미디어에서 칼럼니스트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또한 Meet the Composer, American Music Center, Netherlands America Foundation, Ostrava New Music Days 등에서는 사운드 아티스트로 참여하는 등 다양한 스펙트럼의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 AARON SEETO (아론 시토)

    Director, Museum MACAN

    인도네시아 현대 미술관 디렉터

    아론 시토는 2016년부터 인도네시아 현대 미술관의 디렉터로서 현대 미술 발전을 도모하는 다양한 작업에 참여했으며, 아태지역 아티스트들의 주요 전시를 기획했습니다.

    호주 GOMA 현대미술관 에서 아태평양 미술 큐레이터 매니저를 역임하고, 2015년 ‘제8회 아태평양 현대미술 트리엔날레’(APT8) 큐레이터 팀을 이끌었습니다. 이전 8년 동안, 시드니의 획기적인 4A아시아 현대미술 센터의 디렉터직을 수행했습니다.

  • JUNE YAP (준 얍)

    Director, Curatorial, Collections and Programmes, Singapore Art Museum

    싱가포르 아트뮤지엄 전시기획, 수집 및 프로그램 디렉터

    준 얍 박사는 싱가포르 아트뮤지엄의 전시 기획ㆍ수집 및 프로그램 디렉터로, 콘텐츠 창작과 미술관 프로그래밍 감독을 맡고 있습니다.

    구겐하임 미술관의 UBS MAP 남아시아와 동남아시아관 담당 큐레이터, 싱가포르 현대미술연구소 부소장 겸 큐레이터, 싱가포르 아트뮤지엄의 큐레이터를 역임했습니다. 주요 기획 전시로는 오사카 국립미술관 큐레이터 Yuka Uematsu와 공동 기획한 타이쿤 현대미술관의 <그들은 서로를 이해하지 못한다>, 구겐하임 미술관 UBS MAP 글로벌 아트 이니셔티브의 일환으로 열린 <국경의 붕괴: 남아시아와 동남아시아의 현대미술> 그리고 아티스트 Ho Tzu Nyen과 공동 기획한 제54회 베니스 비엔날레의 <무지의 구름>이 있습니다. 대표 저서로는 <레트로스펙티브: 현대 싱가포르와 말레이시아의 역사 미학> (2016)이 있고, 현재 싱가포르 현대미술연구소의 <마치 전에 여기 와 본 적이 있는 것 같다>, 독일 문화교류기금(IFA)의 <천국은 다른 곳에 있다> 그리고 싱가포르 아트뮤지엄의 미디어 아트 전시회 전시를 오픈 준비 중입니다.

ONLINE RESIDENCY AT

현대자동차그룹과 함께 아이빔(Eyebeam)은 제4회 VH 어워드 결선에 오른 최종 5인의 아티스트를 지원할 예정이며, VH 어워드 지원 프로그램은 2021년 5월부터 2021년 7월 31일까지 약 3개월간 진행됩니다.

LEADERS & MENTORS
  • KAREN ARCHEY (카렌 아치)

    워크숍: 카렌 아치의 워크숍은 국제 비디오 아트 활동에 대한 심도 깊은 이해에 초점을 맞추며, 스튜디오 방문, Additional International Opportunities와 같은 주제를 다룹니다.
    카렌 아치는 미국의 큐레이터 겸 미술 비평가로 주로 베를린과 뉴욕에서 활동했습니다. 2017년부터 암스테르담 시립 미술관 Contemporary Art, Time-based Media 큐레이터로 일하며, 아티스트 Rineke Dijkstra, Stefan Tcherepnin, Catherine Christer Hennix, Metahaven의 개인전과 최근 열린 미술관의 Biannual Municipal Art Acquisitions <이동의 자유>를 기획했습니다. 카렌 아치는 2015년 Creative Capital | Warhol Foundation Arts Writers Grant 단편 각본상을 받았습니다.

  • AMERICAN ARTIST (아메리칸 아티스트)

    아메리칸 아티스트는 현재 미국 뉴욕에서 활동하고 있는 예술가로, 네트워크 시대 블랙 아메리칸의 노동권과 인권을 주로 다룹니다. 2013년 아메리칸 아티스트로 이름을 개명한 뒤 본격적인 작품 활동을 시작했고, 비디오, 설치미술, 뉴 미디어, 그리고 글쓰기 표현방법을 이용해 작품을 제작합니다. 미시간 주 디트로이트 Red Bull Arts 레지던시 작가이며, 2018-2019 뉴욕 Queens Museum의 Jerome Foundation Fellowship을 받았습니다.
    전 Eyebeam 레지던시 프로그램 참가자이며, 2017년 아티스트로 뉴욕 Whitney Museum 독립 연구 프로그램을 수료했습니다. 한국 백남준 아트센터, 독일 베를린 Savvy Contemporary, 미국 뉴욕 MoMA PS1, 시카고 Museum of Contemporary Art , 샌프란시스코 Museum of African Diaspora 등에서 전시회를 열었으며, 뉴욕 타임스와 아트포럼, 허핑턴 포스트에 소개된 바 있습니다. 최근에 열린 개인전으로 Whitney Museum 의 Looted (온라인, 2020), 뉴욕 Queens Museum의 <나의 파란 창문> (2019), 그리고 뉴욕 Koenig & Clinton의 <나는 블루 (만약 내가 █████라면, 난 죽을 것이다> (2019) 등이 있습니다.

  • UTE META BAUER (우테 메타 바우어)

    우테 메타 바우어는 싱가포르 난양 공대 리서치센터 CCA의 창립 이사이며, 2013년부터 난양 공대 미술, 미디어, 디자인 학부에서 미술 교수로 재직 중입니다. 영국 왕립 예술학교 미술학부 학장, MIT의 Art, Culture, and Technology 프로그램 창립 이사, MIT 비주얼 아트 프로그램 디렉터를 역임했습니다.

  • ZACH LIEBERMAN (자크 리버맨)

    워크숍: 자크 리버맨의 워크숍은 새로운 디지털 코딩 기술에 대한 이해와 글로벌 디지털 아트 및 디자인 분야 전반에 대한 참여 확대에 포커스를 맞춥니다.
    자크 리버맨의 작품은 세계적인 테크놀로지 축제 아르스 일렉트로니카, 영국 음악축제 퓨처 소닉, 독일 정보 통신 기술 전시회 세빗, 그리고 오프 페스티벌 등 다수의 국제 전시회와 행사에서 소개되었습니다.
    아티스트 Golan Levin과 인터렉티브 오디오 비주얼 프로젝트 <메사 디 보체> (2003)를 공동 기획했으며, Theo Watson, Arturo Castro와 창의적인 코딩과 그래픽을 위한 오픈 소스 C++ library인 openFrameworks를 구축했습니다. 아르스 일렉트로니카 퓨처랩, Eyebeam, 댄스 극장 워크숍, 바르셀로나의 Hangar Center for the Arts에서 레지던시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며, 2013년에는 학교, 레지던시 그리고 리서치 그룹을 하나로 통합한 School for Poetic Computation을 뉴욕시에 공동 설립했습니다. 자크 리버맨은 그의 작품에서 테크놀로지를 가시적인 것과 비가시적인 것의 미묘한 경계를 허무는 재미있는 수단으로 이용하며 컴퓨터 그래픽, 인간과 컴퓨터의 상호작용, 그리고 컴퓨터 비전에 대해 주로 다룹니다.

  • BARBARA LONDON (바바라 런던)

    바바라 런던은 뉴미디어와 사운드 아트 전문 미국 큐레이터 겸 작가이자, 뉴욕 MoMA 미술관 비디오 컬렉션 설립자입니다. <비디오 아트의 50년 역사> (Phaidon, 2020)를 집필했으며, 팟캐스트 <바바라 런던 콜링 https://www.barbaralondon.net >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 KAMAU PATTON (카마우 패튼)

    카마우 패튼은 미국 시카고 예술 대학교 Visual and Critical Studies 조교수이며, 기록, 문서, 이야기 그리고 사이트의 접목을 통해 역사와 문화를 고찰하는 다학제적 접근법의 아티스트입니다.
    그의 프로젝트는 dialogic constructs(대화형 구조물)이며, expanded field conversations(확장된 필드의 대화) 형식을 사용합니다. 견고하게 제작된 임시 구조물로, 지속적으로 형성되고 끊임없이 변형을 거듭하는 그의 작품은 미국은 물론 세계 여러 미술관에 소개됐으며 현재 샌프란시스코 MoMA와 뉴욕 MoMA에서 전시되고 있습니다.


ABOUT

    아이빔은 아티스트에게 테크놀로지를 예술에 창의적으로 접목할 수 있는 실험적인 환경과 자원을 제공하고자 1998년에 설립됐습니다.
    해마다 125명 이상의 아티스트가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빔의 폭넓은 지원을 받고 있습니다. 아이빔의 목표는 가능성의 무한함을 보여주는 작가, 발명가, 디자이너, 그리고 엔지니어에게 미래를 상상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줌으로써, 그들의 예술가로서의 목소리를 증폭시키는 것입니다.

    지난 20년간 아이빔을 거쳐간 아티스트들의 작품은 끊임없이 변화하는 기술의 사회적 이용과 공유 방식을 우리에게 보여줍니다. 아이빔은 아티스트들이 그 어느 때보다 기술의 목적과 존재 의미에 대해 진지한 질문을 던지고 다시 상상할 수 있도록 자극함으로써, 그들을 적극적으로 문화적 소통의 중심에 세우고 있습니다.

APPLY HERE (E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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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ERSONAL INFORM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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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tionality (Country of orig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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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condary Email Address 2: Sub *Optional

    2) ATTACHMENT

    *All submission materials below must be submitted in English



    Interview portfolio film: Youtube or Vimeo link address


    CV & Artist statement: Less than 50MB (PDF)


    New Artwork Proposal 1: Less than 50MB (PDF)


    New Artwork Proposal 2 (Reference Video): Youtube or Vimeo link address


    Website URL: *Optional


    3) AGREE & SUBMIT

    Any submitted material and artwork which illustrate acts of counterfeiting or plagiarism will be forfeited and be excluded from participation in the 4th VH AWARD.
    The participant will assume full liability for any infraction of this policy.


    By checking this box, I declare that I have read, agreed and accepted to submit.
    Please read all the rules and terms before submission.
    These conditions are essential for the works to be selected as final five artists.

    1) All works must:
    - Be original and created/ produced by the participant.
    - Have won no prize from any other competition/award previously.

    2) If the work is an origination of a collective, group or association that the participant belongs to, a statement confirming that all members of the collective, group or association have authorized and consented to the submission of the work by the participant must be presented.

    3) Any submitted material and artworks which illustrate acts of counterfeiting or plagiarism will be forfeited and be excluded from participation in the VH AWARD.
    The participant will assume full liability for any infraction of this policy and will have no right to make or raise an objection to this matter.

    4) Once a work is submitted, it cannot be altered under any circumstances.

    5) Final five (5) artists must provide:
    - Contact number
    - Photocopy of the participant’s passport or applicable official identification
    (This information will be used solely for the purpose of production fund payments to the selected artists and registration for Eyebeam online residency program for the artists.)

    6) All materials and entries submitted through www.vhaward.com will be confidential. Only the VH AWARD Organizing Committee and juries will have access to them.

    7) The participant must agree that the VH AWARD, the VH AWARD Organizing Committee, and any person or legal entity designated by the VH AWARD have the right to publish the works, if his/her work(s) submitted are selected.

    8) The VH AWARD and the VH AWARD Organizing Committee reserve the right to modify these rules at any time, without any prior notice in case of any unforeseen circumstances outside its reasonable control or in case of Force Majeure that may hinder the scheduled procedure of the award. In that case, the participant will be notified in writing.

    9) The participant holds the right to withdraw from participating in case he/she does not agree with the rules and terms. In that event, evaluation process for the participant’s work will be cancelled, and the participant confirms that no objection can be raised or made to this matter.

    10) By submitting the application on the VH AWARD website www.vhaward.com, the participant acknowledges that he/she has read, understands, agrees to, and accepts the rules and terms above.



    I fully agree that VH AWARD shall collect and use my personal information for anything other than the intended purpose.

    THE 1ST AWARD

    THE 1
    st
    VH AWARD
    WINNING WORKS
    • GRAND PRIX JE BAAK, A Journey
      제박, 여정
      <여정> 속에서 관람객들은 어린 아이의 질문과 같은 상징들로 가득한 초현실적인 세계를 여행하게 됩니다. 작가는 RPG 게임의 가상 현실 공간을 사유의 공간으로 변모시키고 관객들로 하여금 그곳에 배치한 상징적인 요소들과 상황들을 여행자의 시점에서 경험하게 함으로써 삶이라는 수행적인 여정을 통해 만나는 여러 질문들을 시적으로 표현합니다.
    • FINALIST SUNGJAE LEE, Avyakrta
      이성재, 대답되지 않은 질문
      멀리서 바라보는 산의 모습은 정적이고 느리게 느껴지지만 작고 빠른 요소들이 산을 구성하며 전체를 이루고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는 천천히 움직이는 추상적인 형태 속에 사람이나 나무와 같은 작은 요소들로 구성됩니다. 작가는 고속 촬영 기법을 작품에 활용하여 오랜 시간을 걸치며 겪는 인간의 육신과 정신의 변화과정 및 개인과 집단의 지속적이고 영원한 관계성을 대변합니다.
    • FINALIST SUKJOON JANG, Flatcity
      장석준, 평평한 도시
      평평한 컴퓨터 화면 안에 담긴 현대 사회의 풍경은 마우스의 줌인아웃 스크롤 운동으로 도시를 이해시키며 <평평한 도시>는 온라인 지도 속 멀어지고 가까워지는 가상의 움직임을 실제 공간에서 드론으로 재현합니다. 서로 다른 위치에서 촬영된 영상은 각 좌표의 프레임으로 나뉘어져 풍경의 파편과 전체를 수직으로 이동하며 새로운 감각의 미디어 풍경화를 그려냅니다.
    JURY
    • 최흥철 (Houngcheol Choi)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미디어 큐레이터, 서울, 한국
      최흥철은 현재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큐레이터와 드로잉 릴레이 프로젝트 반쥴-샬레(Banjul-Schale) 디렉터 직을 겸임하고 있습니다. 1996년 서울대학교 조소과를 전공하고 1998년에는 동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2013년에는 국민대학교 미술 이론 박사학위를 수료했습니다. 2011년부터 현재까지 현대미술과 미디어 아트 부문의 다양한 전시와 프로젝트를 기획해왔습니다. 주요 전시로는 2014년의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에서 개최된 <초자연: Supernature>, 2013년 고흥 남포미술 관의 <은하철도의 밤: A Night on the Galactic Railroad>, 그리고 2011년 아르코 미술관의 <몹쓸 낭만주의: Bad Roman- ticism> 전시가 있습니다. 그 외에도 2008년 서울시립미술관에서 제5회 서울 국제 미디어 아트 비엔날레 외에 다수의 전시와 프로젝트를 기획한 바 있습니다.
    • 로렌 코넬 (Lauren Cornell)
      뉴 뮤지엄 오브 컨템포러리 아트, 미디어 큐레이터, 뉴욕, 미국
      2005~2012년 Rhizome 총괄 디렉터 이자 New Museum 초대 큐레이터인 로렌코넬은 2015 New Museum Triennial: Surround Audience의 공동 기획을 맡고 있습니다. 2009년 트라이 에니얼 Walking Drifting Dragging, Free 전시 외에 Xavier Cha, Jill Magid, Trevor Paglen 등의 작가들과 라이브 이벤트와 퍼포먼스를 기획했으며, 2010년부터 매해 개최되는 Seven on Seven 컨퍼런스를 설립했습니다.
      저서로는 , , 등이 있으며, Ed Halter와 공동 집필로 (MIT Press/ New Museum, 2015)가 있습니다. 로렌 코넬은 2013년부터 현재까지 Bard Center for Curatorial Studies 교수로 재직중입니다.
    • 마틴 혼직 (Martin Honzik)
      아르스 일렉트로니카 페스티벌 총괄 디렉터, 린츠, 오스트리아
      마틴 혼직은 작가로 활동하면서 아르스 일렉트로니카 페스티벌, 쁘리 공모전, 전시 부문의 대표직을 겸임하고 있습니다. Linz Art University에서 시각실험예술학과를 전공했고 동대학원과 ICCM Salzburg에서 culture & media management 석사과정을 졸업했습니다. 1998년부터 2001년까지 OK Center of Contemprary Art 제작팀에 재직한 뒤, 2001년 부터 2005년까지 Ars Electronica Future Lab에서 전시 기획, 미술 건축, 인터페이스 디자인, 행사 및 프로젝트 디자인 등의 업무를 맡았습니다. 2006년부터는 센터 내 페스티벌, 쁘리 공모전, 전시회 부서와 그 외에 국제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실행했습니다. 최근, 젊은 작가 발굴을 위한 프로젝트 u19-CREATE YOUR WORLD를 설립했고 2012년에는 제작 및 연출을 맡았습니다.





    THE 2ND AWARD

    THE 2
    nd
    VH AWARD
    WINNING WORKS
    • GRAND PRIX HYUNGKYU KIM, Hear the Wind_Across the Border
      김형규, 바람을 듣다_경계의 저편
      ‘360 Degree View’라는 미디어 환경은 관객을 일방적 수용자가 아닌 중립적 방관자 또는 주체적 관찰자로 만들어줍니다. 관객은 임진각 전망대, 강화도 연미정, 용산 재개발 예정지구, 그리고 광화문 이순신 동상의 시선에서 360도로 바라본 풍경을 직면하게 되며 이미지적으로 대립되어 있는 ‘남과 북’, ‘세대와 세대’, ‘개인과 집단’의 경계 지점에서 주체적 관찰자가 된 관객들에게 근원적인 질문을 던집니다.
    • FINALIST HWAYONG JUNG, Mantra
      정화용, 만트라
      디지털 오브제 그리고 인간이 만들어내는 몸의 언어와 소리는 시작과 끝이 없는 디지털 파노라마 속으로 스며들어 새로운 순환의 미학적 형태가 탄생됩니다. 전통무용 승무, 그 번뇌를 이겨내려는 인간의 역동적이고 섬세한 움직임과 컴퓨터 코드가 우연히 만들어내는 때로는 철저하게 계산된 이미지들은 인간만이 만들어 낼 수 있는 고유한 아름다움과 기계가 만들어내는 이미지들로써 기계와 인간의 끊임없는 교감을 보여줍니다.
    • FINALIST SUNGROK CHOI, Stroll, Scroll and Sight
      최성록, Stroll, Scroll and Sight
      <Stroll, Scroll and Sight> 은 한 인간이 역경을 헤쳐나가는 모습을 미디어의 역사에 의해 만들어진 세 가지 시점으로 보여줍니다. 드론의 시점, 이인칭 컴퓨터 게임 시점, 그리고 가상적 일인칭시점을 통해 관객은 신이 되거나 게이머가 되어 가상의 공간을 경험합니다. 작가는 인간과 예술 그리고 기술과의 관계성을 눈과 귀, 몸으로 경험하도록 유도하며 현실과 가상의 세계를 넘나드는 우리 인간의 명상적 이야기를 전합니다.
    JURY
    • 에이미 하이벨 (Amy Heibel)
      로스앤젤레스 카운티 미술관 아트+테크놀로지 큐레이터, LA, 미국
      에이미 하이벨은 캘리포니아 탐사보도센터에서 저널리즘을 시작으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서 루브르, 런던 내셔널 갤러리, 메트로폴리탄 아트 뮤지엄, 테이트 모던, SFMOMA, LACMA, 게티 등 매년 200개 이상의 프로젝트에 참여했습니다. Scripps College에서 학사 후 UC Berkeley에서 철학으로 석사 학위를 받은 그녀는 1997년부터 9년간 뉴 디지털 미디어 테크놀로지를 이용한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개발하며, 샌프란시스코, 뉴욕, 런던, 파리에 있는 크리에이티브 팀과 테크니컬 팀을 이끌었습니다. 이후 LACMA의 뉴미디어 헤드로 2년간 활동한 뒤, 2011년부터 현재까지 디렉터로서 LACMA의 Art+Technology Lab 개설 및 모든 웹과 디지털 미디어 전략 및 뮤지엄 테크놀로지 시설을 총괄 담당하고 있습니다.
    • 마틴 혼직 (Martin Honzik)
      아르스 일렉트로니카 페스티벌 총괄 디렉터, 린츠, 오스트리아
      마틴 혼직은 작가로 활동하면서 아르스 일렉트로니카 페스티벌, 쁘리 공모전, 전시 부문의 대표직을 겸임하고 있습니다. Linz Art University에서 시각실험예술학과를 전공했고 동대학원과 ICCM Salzburg에서 culture & media management 석사과정을 졸업했습니다. 1998년부터 2001년까지 OK Center of Contemprary Art 제작팀에 재직한 뒤 2001년 부터 2005년까지 Ars Electronica Future Lab에서 전시 기획, 미술 건축, 인터페이스 디자인, 행사 및 프로젝트 디자인 등의 업무를 맡았습니다. 2006년부터는 센터 내 페스티벌, 쁘리 공모전, 전시회 부서와 그 외에 국제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실행했습니다. 최근, 젊은 작가 발굴을 위한 프로젝트 u19-CREATE YOUR WORLD를 설립했고 2012년에는 제작 및 연출을 맡았습니다.
    • 배명지 (Myungji Bae)
      국립현대미술관 학예연구사, 과천, 한국
      배명지 큐레이터는 홍익대학교 예술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 미술사학과에서 현대미술사로 석사학위와 박사과정을 수료하였습니다. 2004년부터 2015년까지 코리아나 미술관의 책임 큐레이터로 재직하면서 20여 회 이상의 국내외 전시를 기획하였습니다. 최근에 기획한 주요 전시로는 (2013), (2013), (2011) 등이 있고, 2006년 기획한 <이미지 극장(Image Theater)>전은 한국문화예술위원회로부터 <올해의 예술상>을 수상한 바가 있습니다. 현재 국립현대미술관 학예연구사로 재직 중입니다.





    THE 3RD AWARD

    THE 3
    rd
    VH AWARD
    WINNING WORKS
    • GRAND PRIX DONGJOO SEO, A Thousand Horizons
      서동주, 천 개의 수평선
      <천 개의 수평선>은 종이책을 넘기는 반복적 행위를 다른 관점으로 촬영하고 컴퓨터 그래픽 요소와 결합한 작품이다. ‘하루’라는 상징적 시간 속에서 끊임없이 펼쳐지며 변화하는 수평적 풍경을 통해 아날로그 매체와 디지털 미디어의 시간성, 공간성, 물질성을 탐구하고 인간의 사유, 행위, 소통의 지평을 은유한다. 거시-미시, 외면-내면, 구상-추상, 실재-상상, 자연-인공, 그리고 육체-마음 사이의 존재에 대한 질문을 던지며 작품과 마주한 관람객의 공감각적 몰입을 의도한다.
    • FINALIST YOUNGKAK CHO, Highway like A Shooting Star
      조영각, Highway like A Shooting Star
      <Highway like a Shooting Star>는 문명이 나아간 기록이자, 인간의 시스템에 가장 부합되는 전세계의 ‘길’을 작가가 다양한 모습으로 기록한 뒤, 프로그래밍을 통해 인공지능이 학습을 진행하여 인격적 주체가 아닌 타자에 의한 개입으로 완성된 작품입니다. 기계 혹은 시스템이 핵심적 주체가 되는 과정과 그 결과를 미래의 단상으로 가정하고, 앞으로 마주하게 될 근미래적 환경에서의 인간의 역할과 의미에 대해 생각해보게 합니다.
    • FINALIST CHANSOOK CHOI, Black Air
      최찬숙, BLACK AIR
      <BLACK AIR>는 자신이 점령한 땅을 다루는 인간의 이분법적 단상과 이에 대한 비판적 대안을 다룬 작업입니다. 근대 합리주의 아래 진행된 인간의 개발 행위는 모든 것에 이분법적인 경계와 위계를 만듭니다. 두 항 중 타자화된 존재들은 땅을 소유할 수 없기에 경계를 넘나드는 유목적 주체가 됩니다. 이러한 시선을 통해, 소유지가 아닌 인류의 근간 에너지 이자, 소속지로서의 대지에 공감하고 인간과의 관계를 재설정하고자 합니다.
    JURY
    • 베른하르드 제렉세 (Bernhard Serexhe)
      미술사학가이자 인터내셔널 독립 큐레이터, 일렉트로닉 & 디지털 아트 전문가, 카를스루에, 독일
      베른하르드 제렉세는 독립 큐레이터로 2016년부터 2019년까지 현재 진행중인 GLOBAL CONTROL AND CENSORSHIP 전시의 디지털 미디어 아트 보존관련 전문 컨설팅을 하고 있으며, 스위스 베른 대학에서 미디어 아트 보존과 큐레이션에 관한 강연을 하고 있습니다. 2006년부터 2016년간 독일ZKM | 미디어 뮤지엄 칼스루에의 수석 큐레이터로 재직하며, 프랑스 오툉에 위치한 Cathedral Saint-Lazare에 대해 연구한 박사로 유럽회의(Council of Europe) 컨설턴트를 겸임했습니다. 그는 2010년부터 EU 리서치 프로젝트(www.digitalartconservation.org)에 참가했으며, 2008년부터 2012년까지 이스탄불 BILGI 대학에서 교수로 재직하며 미학과 미디어 이론을 지도했습니다. 1994년에서 1997까지 ZKM의 큐레이터, 1998년에서 2005년간 ZKM | 뮤지엄 커뮤니케이션의 총 책임자로 지냈습니다. 1998년부터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에 위치한 State Academy of Fine Arts와 스위스 베른, 바젤, 독일 카를스루에에 위치한 유수 대학들에서 미디어 아트와 박물관학을 강연해 왔습니다.
    • 최두은 (DooEun Choi)
      독립 큐레이터, 뉴욕, 미국
      최두은은 홍익대학교 예술학과 학사 및 석사학위를 취득하고, 뉴욕 파슨스 뉴 스쿨에 교환 연구원으로 초청된 바 있습니다. 현재 텍사스 달라스에서 열리는 Aurora 2018 페스티벌의 공동 큐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으며, 최근에 참여한 주요 프로젝트로는 서울문화재단의 <다빈치 크리에이티브 2017: 언캐니 밸리?>, 뉴욕 MANA의 (2017); 아트센터 나비와 QUT 아트 뮤지엄의 (2016-17); 몬트리올의 국제 디지털 아트 비엔날레 BIAN의 (2016); 뉴욕 찰스왕 센터의 (2014); 이스탄불 보루산 컨템포러리에서 (2013); 서울시립미술관의 서울미디어시티비엔날레 2012 (2012); 산호세에서 열린ZERO1 비엔날레 (2012)이 있습니다.
    • 마틴 혼직 (Martin Honzik)
      아르스 일렉트로니카 페스티벌 시니어 디렉터, 린츠, 오스트리아
      마틴 혼직은 작가로 활동하면서 아르스 일렉트로니카 페스티벌, 쁘리 공모전, 전시 부문의 대표직을 겸임하고 있습니다. Linz Art University에서 시각실험예술학과를 전공했고 동대학원과 ICCM Salzburg에서 culture & media management 석사과정을 졸업했습니다. 1998년부터 2001년까지 OK Center of Contemporary Art 제작팀에 재직했고 2001년부터 2005년까지 Ars Electronica Future Lab에서 전시 기획, 미술 건축, 인터페이스 디자인, 행사 및 프로젝트 디자인 등의 업무를 맡았습니다. 2006년부터는 센터 내 페스티벌, 쁘리 공모전, 전시회 부서와 그 외에 국제 프로젝트를 수행해 왔습니다. 최근 프로젝트로는 젊은 작가 발굴을 위한 프로젝트 u19-CREATE YOUR WORLD를 설립했고 2012년에는 제작 및 연출을 맡았습니다.





    HOW TO PARTICIPATE (ENG)

    GUIDELINES
    PRIZE
    • The Five
      shortlisted artist
      ANNOUNCEMENT

      01 APR 2021

    • ADDITIONAL
      SUBMISSION

      11 APR 2021

    • EYEBEAM
      ONLINE
      RESIDENCY

      MAY – JUL 2021

    • AWARD CEREMONY
      & GRAND PRIX
      ANNOUNCEMENT

    • EXHIBITION


      OCT 2021 – 2022

    (Any submitted material and artwork which illustrate acts of counterfeiting or plagiarism will be forfeited and be excluded from participation in the VH AWARD. The participant will assume full liability for any infraction of this policy.)

    ABOUT THE 4TH VH AWARD (ENG)

    ABOUT THE 4TH VH AWARD

    The VH AWARD is Asia’s leading award for media artists. The VH AWARD contributed to the growth of Korean media art. The 4th VH AWARD is extended for Asian artists engaged with the context of Asia and its futures.

    The five shortlisted artists are invited to participate in the Eyebeam online residency program and exhibitions across various global platforms.
    The call for entries opens on 18 January, 2021 and closes on 19 March, 2021. HOW TO PARTICIPATE

    JURY
    • SOOK-KYUNG LEE

      Senior Curator, International Art (Hyundai Tate Research Centre: Transnational), Tate Modern

      Lee works on exhibitions, acquisitions and collection displays at Tate Modern as Senior Curator, International art, and heads a major research initiative Hyundai Tate Research Centre: Transnational.

      She curated Nam June Paik at Tate Modern in 2019 with Rudolf Frieling, which will be on tours to institutions in Europe, USA, and Asia until early 2022. She has also curated collection exhibitions and displays at Tate Modern, such as A Year in Art: Australia 1992 (2021-22), CAMP: From Gulf to Gulf to Gulf (2019-20) and Xiao Lu and Niki de Saint Phalle (2018-19). Lee was previously Exhibitions & Displays Curator at Tate Liverpool and curated a number of exhibitions and collection displays including Doug Aitken: The Source and Thresholds (2012-13, as part of Liverpool Biennial). She served as the Commissioner and Curator of the Korean Pavilion at the 56th Venice Biennale (2015). Lee has convened and participated in several international symposiums and conferences at the Tate and internationally, including From Alexandria to Tokyo: Art, Colonialism and Entangled Histories (Digital conference with Mori Art Museum, Tokyo, 2020), Axis of Solidarity: Landmarks, Platforms, Futures (Tate Modern, 2019), and Territories Disrupted: Asian Art after 1989 (National Museum of Modern and Contemporary Art Korea, 2017). She has also written and lectured widely on modern and contemporary art, and her publications include Nam June Paik (with Rudolf Frieling, exhibition catalogue, Tate Publishing, 2019) and MOON Kyungwon & JEON Joonho (exhibition catalogue, Korean Pavilion, Venice Biennale, 2015).

    • CHRISTOPHER PHILLIPS

      Independent Curator & Critic

      Christopher Phillips is an independent curator and critic based in New York City. He is a board member of Asia Art Archive in America, and a contributing editor of the magazine Art in America. He teaches courses on the history and theory of photography and media art at Tisch School of the Arts, New York University.
      From 2000 to 2016 he was a curator at the International Center of Photography (ICP) in New York. He has organized many exhibitions that examine
      contemporary Asian photography and media art. These exhibitions include Between Past and Future: New Photography and Video from China (2004, co curated with Wu Hung); Atta Kim: On-Air (2006); Shanghai Kaleidoscope (2008); Heavy Light: Recent Photography and Video from Japan (with Noriko Fuku, 2008); Wang Qingsong: When Worlds Collide (2011); Han Youngsoo: Photographs of Seoul 1956-63 (2016); Life and Dreams: Contemporary Chinese Photography and Media Art (2018); and Zheng Guogu: Photoworks 1993-2016 (2019).

    • RODERICK SCHROCK

      Curator, Executive Director of Eyebeam

      Roderick Schrock is a curator and arts executive. Since 2015, Schrock has been the Executive Director of Eyebeam in New York City, an institution dedicated to supporting art that engages technology. There, he manages the functional capacities of the organization’s direct artist support and guides its focus on supporting work that aims to realign societal relationships to emergent technologies. He received an MFA from Mills College and currently teaches in the Curatorial Practice MA Program at the School of Visual Arts and has taught at the Studio for Electro-Instrumental Music (STEIM), California College of the Arts, and New York University’s Interactive Telecommunications Program. He sits on the Netherlands America Foundation Cultural Committee and is a founding board member of Art+Feminism.

      He has been an active practitioner in digital and sound art, living and working in Japan and continuing studies in the Netherlands. He has served on, and nominated for, local and international art award committees. His essays have been published by MIT Press, and he writes regularly for online publications, such as Hyperallergic. He has previously written for New Music Box, Fucking Good Art, and e/i Magazine. As a sound artist, Schrock has been commissioned by Meet the Composer, the American Music Center, The Netherlands America Foundation, and Ostrava New Music Days, among others.

    • AARON SEETO

      Director, Museum MACAN

      Aaron Seeto is the Director of Museum of Modern and Contemporary Art in Nusantara (Museum MACAN) since 2016. He has experience with working to advance the goals of contemporary arts organizations and curating significant exhibitions for artists from Asia to Pacific regions.

      Seeto was formerly a Curatorial Manager of Asian and Pacific Art, at Queensland Art Gallery | Gallery of Modern Art in Brisbane, Australia where he led the curatorial team at the eighth Asia Pacific Triennial of Contemporary Art (APT8) in 2015. For eight years prior, he was the Director of Sydney’s ground-breaking 4A Centre for Contemporary Asian Art.

    • JUNE YAP

      Director, Curatorial, Collections and programmes, Singapore Art Museum

      Dr. June Yap is Director of Curatorial, Collections and Programs at the Singapore Art Museum, where she oversees content creation and museum programming.
      Her prior roles include Guggenheim UBS MAP Curator (South and Southeast Asia), Deputy Director and Curator at the Institute of Contemporary Arts Singapore, and curator at the Singapore Art Museum. Amongst exhibitions she has curated are: They Do Not Understand Each Other co-curated with Yuka Uematsu from National Museum of Art, Osaka, at Tai Kwun Contemporary; No Country: Contemporary Art for South and Southeast Asia as part of the Guggenheim UBS MAP Global Art Initiative; The Cloud of Unknowing at the 54th Venice Biennale with artist Ho Tzu Nyen; The Future of Exhibition: It Feels Like I’ve Been Here Before at the Institute of Contemporary Arts(Singapore); Paradise is Elsewhere at Institut für Auslandsbeziehungen (Germany); media art exhibitions Interrupt and Twilight Tomorrow at the Singapore Art Museum. She is the author of Retrospective: A Historiographical Aesthetic in Contemporary Singapore and Malaysia (2016).

    ONLINE RESIDENCY AT EYEBEAM

    In collaboration with Hyundai Motor Group, Eyebeam plans to build from the successes of this online program intended to support five finalists to the 4th VH AWARD. It will take place with the following leaders and mentors, unfolding from 1 May, 2021 to 31 July, 2021.

    LEADERS & MENTORS
    • KAREN ARCHEY

      Workshop focused on creating better understanding of international video art landscape, covering topics such as studio visits and additional international opportunities.
      Karen Archey is Curator of Contemporary Art, Time-based Media at the Stedelijk Museum Amsterdam. She is an American curator and art critic formerly based in Berlin and New York, and a 2015 Creative Capital | Warhol Foundation Arts Writers Grant recipient for short-form writing.
      Since joining the Stedelijk Museum in April 2017, Archey has organized solo exhibitions by artists Rineke Dijkstra, Stefan Tcherepnin, Catherine Christer Hennix, and Metahaven, as well as the latest edition of the Stedelijk Museum Amsterdam’s biannual Municipal Art Acquisitions, titled Freedom of Movement.

    • AMERICAN ARTIST

      American Artist (b. 1989, lives and works in New York, USA) is an artist whose work considers the labor and visibility of Black Americans in the networked age. Their art practice is foregrounded by their legal name change to American Artist in 2013. Artist’s practice makes use of video, installation, new media, and writing. They are a resident at Red Bull Arts Detroit, Michigan, USA and a 2018-2019 recipient of the Jerome Foundation Fellowship of the Queens Museum in New York.

      They are a former resident of Eyebeam and completed the Whitney Museum Independent Study program as an artist in 2017. They have exhibited artwork internationally at Nam June Paik Art Center, Seoul, KR; Savvy Contemporary, Berlin, DE; MoMA PS1, New York, USA; Museum of Contemporary Art Chicago, USA; and Museum of African Diaspora, San Francisco, USA, among others. Their work has been featured in the New York Times, Artforum, and Huffington Post. Recent solo exhibitions include Looted, Whitney Museum of American Art (online), 2020, My Blue Window, Queens Museum, New York, USA, 2019, and I’m Blue (If I Was █████ I Would Die), Koenig & Clinton, New York, USA, 2019.

    • UTE META BAUER

      Ute Meta Bauer is the founding director of the Centre for Contemporary Art (CCA) in Singapore, a national research center of the Nanyang Technological University (NTU) and Professor of Art at NTU’s School of Art, Media and Design, since 2013. She has served as Dean of Fine Art at the Royal College of Art, London; founding director of MIT’s program in Art, Culture, and Technology (ACT); and director of the MIT Visual Arts Program.

    • ZACH LIEBERMAN

      Workshop focused on building understanding of potential new digital coding skills and greater engagement with the global digital art and design field as a whole.
      Zach Lieberman’s work has appeared in numerous exhibitions around the world, including Ars Electronica, Futuresonic, CeBIT, and the Off Festival.
      He collaborated with artist Golan Levin on the interactive audiovisual project Messa Di Voce. With TheoWatson and Arturo Castro, he created openFrameworks, an open source C++ library for creative coding and graphics. Lieberman has held residencies at Ars Electronica Futurelab, Eyebeam, Dance Theater Workshop, and the Hangar Center for the Arts in Barcelona. In 2013, he co-founded the School for Poetic Computation, a hybrid of a school, residency and research group in New York City. His work uses technology in a playful way to break down the fragile boundary between the visible and the invisible. His artwork focuses on computer graphics, human-computer interaction, and computer vision.

    • BARBARA LONDON

      Barbara London is a US curator and writer specializing in new media and sound art. She is best known for founding the video collection at the Museum of Modern Art (MoMA), as the author of Video/Art, The First Fifty Years (Phaidon, 2020) and the podcast series Barbara London Calling https://www.barbaralondon.net/.

    • KAMAU PATTON

      Kamau Amu Patton is Assistant Professor of Visual and Critical Studies at School of the Art Institute, Chicago. He is an interdisciplinary artist whose work is an examination of history and culture through engagement with archives, documents, stories, and sites. Patton’s projects are dialogic constructs and take form as expanded field conversations. Temporary architectures made solid through attention, his work is always becoming, continuing, and undergoing transformation. Patton has exhibited extensively nationally and internationally. His work is in the collection of SFMOMA and MoMA, New York.


    ABOUT EYEBEAM

      Eyebeam was established in 1998, as a resource for artists to engage creatively with technology in an experimental setting. Eyebeam has opened its breadth of support to equitably compensate over 125 artists each year through its diverse programming. Eyebeam has committed to amplifying the voices of artists, inventors, designers, and engineers who show us the horizon of what is possible, creating space for them to imagine the future.

      Society’s ever-shifting relationship to technology can be charted through the work of those that have come through our doors over the past two decades. Now more than ever, Eyebeam radically centers artists in the cultural conversation, giving them the support to both interrogate and re-imagine what technology can be and who it is for.

    HOW TO PARTICIPATE

    GUIDELINES
    PRIZE
    • 최종 5인 선발자
      발표

      2021.04.01

    • 최종 5인 선발자
      추가 서류 제출

      2021.04.11

    • EYEBEAM
      온라인 레지던시

      2021.05 – 07

    • 시상식 &
      그랑프리 발표

    • 수상작 전시

      2021.10 – 2022

    (포트폴리오를 포함한 모든 제출서류가 표절 및 위작으로 판명될 시 모든 법적 책임은 지원자 본인에게 있으며, 이는 수상 취소의 사유가 될 수 있습니다.)

    ABOUT THE 4TH VH AWARD

    ABOUT THE 4TH VH AWARD

    VH 어워드는 아시아의 대표적인 미디어아트 어워드로 확장됩니다.

    올해로 제 4회를 맞는 VH 어워드는 미래를 고찰하고 새로운 이야기를 들려줄 아시아 미디어 아티스트의 참여를 기다립니다. 최종 선발된 5인의 아티스트에게는 작품 제작 지원, 아이빔(Eyebeam)의 온라인 레지던시 및 다양한 글로벌 플랫폼을 통한 전시 기회가 주어집니다.

    작품 응모 기간은 2021년 1월 18일부터 2021년 3월 19일까지이며, 자세한 응모 요강 및 수상 혜택은 HOW TO PARTICIPATE 페이지를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JURY
    • SOOK-KYUNG LEE (이숙경)

      Senior Curator, International Art (Hyundai Tate Research Centre: Transnational), Tate Modern

      테이트 모던 국제 미술 수석 큐레이터 (현대 테이트 리서치 센터: 트랜스내셔널)

      이숙경 박사는 테이트 모던의 국제 미술 수석 큐레이터이자 ‘현대 테이트 리서치 센터: 트랜스내셔널’의 수장으로 전시, 작품 구입, 소장품 전시 등을 맡고 있습니다.
      2019년, 루돌프 프릴링과 테이트 모던의 <백남준> 전을 공동 기획했고 순회 전시회가 유럽, 미주, 아시아에서2022년까지 열릴 예정입니다. 테이트 모던에서 기획한 다수의 소장품 전시로는 <미술로 본 한 해: 호주 1992> (2021-22), <캠프: 걸프에서 걸프로 또 걸프로> (2019-20), <샤오 루와 니키 드 생팔> (2018-19) 등이 있습니다.
      테이트 리버풀의 큐레이터로 활동하는 동안 <더크 에이트킨: 원천'과 ‘분기점> (리버풀 비엔날레 2012-13) 등 많은 전시를 기획했고, 2015년 제56회 베니스 비엔날레 한국관 커미셔너와 큐레이터를 역임했습니다.
      그 밖에도 다수의 국제 학술행사를 기획했으며, 주관 행사로는 <알렉산드리아에서 도쿄까지: 미술, 식민주의, 엉킨 역사들> (모리미술관 공동 주관, 2020), <연대의 축: 랜드마크, 플랫폼, 미래들> (테이트 모던, 2019), <분열된 영토들: 1989년 이후의 아시아 미술> (한국 국립현대미술관, 2017) 등이 있습니다. 현대미술에 대한 저술과 강연 분야에서도 폭넓게 활동하여, <백남준> (루돌프 프릴링 공저, 전시 도록, 2019), <축지법과 비행술: 문경원 & 전준호> (베니스 비엔날레 한국관 전시 도록, 2015) 등의 글을 통해서도 현대미술과 대중의 소통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 CHRISTOPHER PHILLIPS (크리스토퍼 필립스)

      Independent Curator & Critic

      독립 큐레이터 겸 미술비평가

      크리스토퍼 필립스는 독립 큐레이터이자 미술비평가로 주로 뉴욕을 무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Asia Art Archive in America 이사, 매거진 <아트 인 아메리카>의 객원 편집장이며, 뉴욕대 티시(Tisch) 예술학교에서 ‘사진과 미디어아트의 역사와 이론’을 강의하고 있습니다.

      2000년부터 2016년까지 뉴욕 국제 사진(ICP) 큐레이터로 근무했고, 현대 아시아 사진학 및 미디어 아트 전시를 다수 기획했습니다. 주요 전시로는 Wu Hung과 공동 기획한 <과거와 미래 사이: 중국에서 온 새로운 사진과 비디오> (2004), <Atta Kim: 온 에어> (2006), <상하이 만화경> (2008), Noriko Fuku와 공동 기획한 <무거운 빛: 일본의 최신 사진과 비디오> (2008), <Wang Qingsong: 세상이 충돌할 때> (2011), <한영수: 사진으로 보는 서울, 1956-1963> (2016), <인생과 꿈: 중국 현대 사진과 미디어 아트> (2018) 그리고 <Zheng Gougu: 포토웍스, 1993-2016> (2019) 등이 있습니다.

    • RODERICK SCHROCK (로드릭 슈락)

      Curator, Executive Director of Eyebeam

      큐레이터 겸 Eyebeam 디렉터

      로드릭 슈락은 큐레이터이자 아트 이그제큐티브로, 2015년부터 테크놀로지를 접목한 예술작품을 지원하는 뉴욕의 예술 단체 아이빔(Eyebeam)의 이그제큐티브 디렉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는 테크놀로지를 이용한 사회적 관계 재조정에 목적을 둔 작품을 주로 지원하는 아이빔과 소속 아티스트를 관리ㆍ감독하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암스테르담 스타임(STEIM), 캘리포니아 예술대, 그리고 뉴욕대 ITP 교수직을 역임하였으며 현재는 스쿨 오브 비주얼 아트 Curatorial Practice 석사과정 교수로 재직하고 있습니다.

      네덜란드 아메리카 재단 문화 위원회 회원이자, 아트+페미니즘 창립 멤버이기도 한 그는 세 개 대륙을 아우르며 미디어와 사운드 아트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입니다. 밀스 대학에서 석사학위를, 하버드대학에서 비영리단체 매니지먼트 자격증을 취득했고, 다수의 에세이와 칼럼이 MIT Press, New Music Box, Fucking Good Art와 e/i Magazine에 실렸으며, 온라인 출판물 <하이퍼앨러직>과 <허핑턴포스트>등의 미디어에서 칼럼니스트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또한 Meet the Composer, American Music Center, Netherlands America Foundation, Ostrava New Music Days 등에서는 사운드 아티스트로 참여하는 등 다양한 스펙트럼의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 AARON SEETO (아론 시토)

      Director, Museum MACAN

      인도네시아 현대 미술관 디렉터

      아론 시토는 2016년부터 인도네시아 현대 미술관의 디렉터로서 현대 미술 발전을 도모하는 다양한 작업에 참여했으며, 아태지역 아티스트들의 주요 전시를 기획했습니다.

      호주 GOMA 현대미술관 에서 아태평양 미술 큐레이터 매니저를 역임하고, 2015년 ‘제8회 아태평양 현대미술 트리엔날레’(APT8) 큐레이터 팀을 이끌었습니다. 이전 8년 동안, 시드니의 획기적인 4A아시아 현대미술 센터의 디렉터직을 수행했습니다.

    • JUNE YAP (준 얍)

      Director, Curatorial, Collections and Programmes, Singapore Art Museum

      싱가포르 아트뮤지엄 전시기획, 수집 및 프로그램 디렉터

      준 얍 박사는 싱가포르 아트뮤지엄의 전시 기획ㆍ수집 및 프로그램 디렉터로, 콘텐츠 창작과 미술관 프로그래밍 감독을 맡고 있습니다.

      구겐하임 미술관의 UBS MAP 남아시아와 동남아시아관 담당 큐레이터, 싱가포르 현대미술연구소 부소장 겸 큐레이터, 싱가포르 아트뮤지엄의 큐레이터를 역임했습니다. 주요 기획 전시로는 오사카 국립미술관 큐레이터 Yuka Uematsu와 공동 기획한 타이쿤 현대미술관의 <그들은 서로를 이해하지 못한다>, 구겐하임 미술관 UBS MAP 글로벌 아트 이니셔티브의 일환으로 열린 <국경의 붕괴: 남아시아와 동남아시아의 현대미술> 그리고 아티스트 Ho Tzu Nyen과 공동 기획한 제54회 베니스 비엔날레의 <무지의 구름>이 있습니다. 대표 저서로는 <레트로스펙티브: 현대 싱가포르와 말레이시아의 역사 미학> (2016)이 있고, 현재 싱가포르 현대미술연구소의 <마치 전에 여기 와 본 적이 있는 것 같다>, 독일 문화교류기금(IFA)의 <천국은 다른 곳에 있다> 그리고 싱가포르 아트뮤지엄의 미디어 아트 전시회 전시를 오픈 준비 중입니다.

    ONLINE RESIDENCY AT EYEBEAM

    현대자동차그룹과 함께 아이빔(Eyebeam)은 제4회 VH 어워드 결선에 오른 최종 5인의 아티스트를 지원할 예정이며, VH 어워드 지원 프로그램은 2021년 5월부터 2021년 7월 31일까지 약 3개월간 진행됩니다.

    LEADERS & MENTORS
    • KAREN ARCHEY (카렌 아치)

      워크숍: 카렌 아치의 워크숍은 국제 비디오 아트 활동에 대한 심도 깊은 이해에 초점을 맞추며, 스튜디오 방문, Additional International Opportunities와 같은 주제를 다룹니다.
      카렌 아치는 미국의 큐레이터 겸 미술 비평가로 주로 베를린과 뉴욕에서 활동했습니다. 2017년부터 암스테르담 시립 미술관 Contemporary Art, Time-based Media 큐레이터로 일하며, 아티스트 Rineke Dijkstra, Stefan Tcherepnin, Catherine Christer Hennix, Metahaven의 개인전과 최근 열린 미술관의 Biannual Municipal Art Acquisitions <이동의 자유>를 기획했습니다. 카렌 아치는 2015년 Creative Capital | Warhol Foundation Arts Writers Grant 단편 각본상을 받았습니다.

    • AMERICAN ARTIST (아메리칸 아티스트)

      아메리칸 아티스트는 현재 미국 뉴욕에서 활동하고 있는 예술가로, 네트워크 시대 블랙 아메리칸의 노동권과 인권을 주로 다룹니다. 2013년 아메리칸 아티스트로 이름을 개명한 뒤 본격적인 작품 활동을 시작했고, 비디오, 설치미술, 뉴 미디어, 그리고 글쓰기 표현방법을 이용해 작품을 제작합니다. 미시간 주 디트로이트 Red Bull Arts 레지던시 작가이며, 2018-2019 뉴욕 Queens Museum의 Jerome Foundation Fellowship을 받았습니다.
      전 Eyebeam 레지던시 프로그램 참가자이며, 2017년 아티스트로 뉴욕 Whitney Museum 독립 연구 프로그램을 수료했습니다. 한국 백남준 아트센터, 독일 베를린 Savvy Contemporary, 미국 뉴욕 MoMA PS1, 시카고 Museum of Contemporary Art , 샌프란시스코 Museum of African Diaspora 등에서 전시회를 열었으며, 뉴욕 타임스와 아트포럼, 허핑턴 포스트에 소개된 바 있습니다. 최근에 열린 개인전으로 Whitney Museum 의 Looted (온라인, 2020), 뉴욕 Queens Museum의 <나의 파란 창문> (2019), 그리고 뉴욕 Koenig & Clinton의 <나는 블루 (만약 내가 █████라면, 난 죽을 것이다> (2019) 등이 있습니다.

    • UTE META BAUER (우테 메타 바우어)

      우테 메타 바우어는 싱가포르 난양 공대 리서치센터 CCA의 창립 이사이며, 2013년부터 난양 공대 미술, 미디어, 디자인 학부에서 미술 교수로 재직 중입니다. 영국 왕립 예술학교 미술학부 학장, MIT의 Art, Culture, and Technology 프로그램 창립 이사, MIT 비주얼 아트 프로그램 디렉터를 역임했습니다.

    • ZACH LIEBERMAN (자크 리버맨)

      워크숍: 자크 리버맨의 워크숍은 새로운 디지털 코딩 기술에 대한 이해와 글로벌 디지털 아트 및 디자인 분야 전반에 대한 참여 확대에 포커스를 맞춥니다.
      자크 리버맨의 작품은 세계적인 테크놀로지 축제 아르스 일렉트로니카, 영국 음악축제 퓨처 소닉, 독일 정보 통신 기술 전시회 세빗, 그리고 오프 페스티벌 등 다수의 국제 전시회와 행사에서 소개되었습니다.
      아티스트 Golan Levin과 인터렉티브 오디오 비주얼 프로젝트 <메사 디 보체> (2003)를 공동 기획했으며, Theo Watson, Arturo Castro와 창의적인 코딩과 그래픽을 위한 오픈 소스 C++ library인 openFrameworks를 구축했습니다. 아르스 일렉트로니카 퓨처랩, Eyebeam, 댄스 극장 워크숍, 바르셀로나의 Hangar Center for the Arts에서 레지던시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며, 2013년에는 학교, 레지던시 그리고 리서치 그룹을 하나로 통합한 School for Poetic Computation을 뉴욕시에 공동 설립했습니다. 자크 리버맨은 그의 작품에서 테크놀로지를 가시적인 것과 비가시적인 것의 미묘한 경계를 허무는 재미있는 수단으로 이용하며 컴퓨터 그래픽, 인간과 컴퓨터의 상호작용, 그리고 컴퓨터 비전에 대해 주로 다룹니다.

    • BARBARA LONDON (바바라 런던)

      바바라 런던은 뉴미디어와 사운드 아트 전문 미국 큐레이터 겸 작가이자, 뉴욕 MoMA 미술관 비디오 컬렉션 설립자입니다. <비디오 아트의 50년 역사> (Phaidon, 2020)를 집필했으며, 팟캐스트 <바바라 런던 콜링 https://www.barbaralondon.net >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 KAMAU PATTON (카마우 패튼)

      카마우 패튼은 미국 시카고 예술 대학교 Visual and Critical Studies 조교수이며, 기록, 문서, 이야기 그리고 사이트의 접목을 통해 역사와 문화를 고찰하는 다학제적 접근법의 아티스트입니다.
      그의 프로젝트는 dialogic constructs(대화형 구조물)이며, expanded field conversations(확장된 필드의 대화) 형식을 사용합니다. 견고하게 제작된 임시 구조물로, 지속적으로 형성되고 끊임없이 변형을 거듭하는 그의 작품은 미국은 물론 세계 여러 미술관에 소개됐으며 현재 샌프란시스코 MoMA와 뉴욕 MoMA에서 전시되고 있습니다.


    ABOUT EYEBEAM

      아이빔은 아티스트에게 테크놀로지를 예술에 창의적으로 접목할 수 있는 실험적인 환경과 자원을 제공하고자 1998년에 설립됐습니다.
      해마다 125명 이상의 아티스트가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빔의 폭넓은 지원을 받고 있습니다. 아이빔의 목표는 가능성의 무한함을 보여주는 작가, 발명가, 디자이너, 그리고 엔지니어에게 미래를 상상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줌으로써, 그들의 예술가로서의 목소리를 증폭시키는 것입니다.

      지난 20년간 아이빔을 거쳐간 아티스트들의 작품은 끊임없이 변화하는 기술의 사회적 이용과 공유 방식을 우리에게 보여줍니다. 아이빔은 아티스트들이 그 어느 때보다 기술의 목적과 존재 의미에 대해 진지한 질문을 던지고 다시 상상할 수 있도록 자극함으로써, 그들을 적극적으로 문화적 소통의 중심에 세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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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작 계획서: 50MB 이내 (PDF/영문)


      신작 계획서 (레퍼런스 영상물): (Youtube 혹은 Vimeo 업로드 후 링크로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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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트폴리오를 포함한 모든 제출서류가 표절 및 위작으로 판명될 시 모든 법적 책임은 지원자 본인에게 있으며, 이는 수상 취소의 사유가 될 수 있습니다.


      서류 제출 전 확인용 약관

      본 약관은 제출된 작업물이 최종 후보로 선정되는 경우 확인이 필요한 사항 임으로 서류 제출을 완료하기 전 반드시 아래의 약관을 숙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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