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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ICATION

    서류 제출 전 확인용 약관

    본 약관은 제출된 작업물이 최종 후보로 선정되는 경우 확인이 필요한 사항임으로 서류 제출을 완료하기 전 반드시 아래의 약관을 숙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 응모자는 제출된 모든 작업물이 응모자 자신의 독창적 작품임을 확인하며 제3자의 저작권 또는 산업재산권 등과 같은 지식재산권(이하 “지식재산권”)을 침해한 사실이 없고 제출 마감일을 기준으로 이전에 해당 작업물이 제3자가 주최하는 공모전 등에서 입상한 사실이 없어야 함을 확인합니다.

    2) 응모자 개인이 작업한 단독으로 행한 작업물이 아닌 공동 작업물인 경우에는 해당 작업물에 참여한 단체 또는 개인 모두로부터 본 응모에 대한 허가 또는 동의를 받아 제출하여야 합니다.

    3) 제출된 작업물이 위작이나 표절 등 제3자의 지식재산권을 침해한 것으로 판명되는 경우 제출된 자료 및 작업물은 VH AWARD의 심사 대상에서 제외되며, 제출된 작업물이 최종 선발된 경우라도 이후 제3자의 지식재산권을 침해한 사실이 밝혀지는 경우 최종 선발을 취소할 수 있으며, 응모자는 이에 대하여 어떠한 이의를 제기할 수 없습니다.

    4) 응모자는 작업물을 제출 완료한 이후에는 어떠한 경우에도 변경이 불가능함을 확인합니다.

    5) 최종 선발된 아티스트 5인(공동작업물의 경우 공동 참여자 전부)은 정해진 제출 기간 내에 다음의 정보를 제출해야 합니다.
본 정보는 작품 제작비 지급 및 온라인 레지던시 접수 진행을 위한 용도로만 사용됩니다.

    -연락처 (전화번호)

    -신분증 (여권 또는 공인 서류) 사본

    6) www.vhaward.com에 제출된 모든 작업물 및 기타 사항은 오직 VH AWARD 조직위원회와 심사위원만이 그 정보의 열람이 가능하며 그 이외에는 어떠한 경우라도 열람이 불가함을 확인합니다.

    7) 응모자가 제출한 작업물이 수상할 경우, 응모자는 VH AWARD와 조직위원회, VH AWARD가 지정한 대행사에서 해당 선정 작업물을 내부 및 외부 기업 정보, 문화, 교육, 정보 목적, 내부 및 외부 전시 및 해당 홍보 자료를 포함한 출판물에 이 작품을 사용할 수 있는 권한을 갖는 것에 동의합니다.

    8) VH AWARD와 조직위원회는 합리적인 통제를 벗어난 예기치 못한 상황이 발생하거나 불가항력이 발생한 경우 언제든지 본 약관을 변경(추가, 수정 또는 삭제)할 수 있으며, 응모자에게 일괄 서면 통지합니다.

    9) 본 약관에 동의하지 않을 경우, 응모자는 응모를 철회할 수 있으며, 작업물의 심사가 불가할 수 있음을 확인합니다. 또한 응모자는 이에 대하여 어떠한 이의도 제기할 수 없음을 확인합니다.

    10) 응모자는 www.vhaward.com에 해당 작업물 및 지원서를 제출함으로써 본 약관을 읽고 이해하였으며 이에 전적으로 동의함을 확인합니다.

    위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에 동의합니다.
    위 사항을 읽고, 동의하며 서류 제출을 수락합니다.

    2. 지원자 정보

    이름


    미들네임*선택사항


    지원유형

    개인그룹/콜렉티브
    *콜렉티브명 기입

    국적


    거주국가

    메인 이메일 주소


    서브 이메일 주소*선택사항


    웹사이트*선택사항


    소셜미디어*선택사항

    3. 제출 서류

    작품 및 자기소개 영상*Vimeo 또는 YouTube 링크로 제출, 3분 이내


    작가 경력 및 기존 작품 소개서*3페이지 이내 / 폰트 크기 11 / 파일 포맷 PDF / 50MB 이내


    신작계획서*3페이지 이내 / 폰트 크기 11 / 파일 포맷 PDF / 50MB 이내


    신작계획서 영상(레퍼런스)*Vimeo 또는 YouTube 링크로 제출, 1분 이내


    영상 링크 비밀번호*비밀번호 설정 시 기재

    ARCHIVE – 1ST KOR

    GRAND PRIX & FINALISTS

    GRAND PRIX

    박제성

    ≪여정≫ 속에서 관람객들은 어린 아이의 질문과 같은 상징들로 가득한 초현실적인 세계를 여행하게 된다. 작가는 RPG 게임의 가상 현실 공간을 사유의 공간으로 변모시키고 관객들로 하여금 그곳에 배치한 상징적인 요소들과 상황들을 여행자의 시점에서 경험하게 함으로써 삶이라는 수행적인 여정을 통해 만나는 여러 질문들을 시적으로 표현한다.

    FINALIST

    이성재

    멀리서 바라보는 산의 모습은 정적이고 느리게 느껴지지만, 실은 작고 빠른 요소들이 산을 구성하며 전체를 이루고 있다. 이처럼 ≪대답되지 않은 질문≫은 천천히 움직이는 추상적인 형태 속에서 사람이나 나무와 같은 작은 요소들로 구성된 작품이다.

    FINALIST

    장석준

    평평한 컴퓨터 화면 안에 담긴 현대 사회의 풍경은 마우스의 줌인-아웃 스크롤 운동으로 도시를 이해시키며, ≪평평한 도시≫는 온라인 지도 속 멀어지고 가까워지는 가상의 움직임을 실제 공간에서 드론으로 재현한다. 서로 다른 위치에서 촬영된 영상은 각 좌표의 프레임으로 나뉘어져 풍경의 파편과 전체를 수직으로 이동하며 새로운 감각의 미디어 풍경화를 그려낸다.

    JURY

    • 최흥철

    • 로렌 코넬

    • 마틴 혼직

    JURY

    최흥철

    국립현대미술관 미디어 큐레이터

    최흥철은 현재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큐레이터와 드로잉 릴레이 프로젝트 반쥴-샬레(Banjul-Schale) 디렉터 직을 겸임 중이다. 1996년 서울대학교 조소과를 전공하고 1998년에는 동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2013년에는 국민대학교 미술 이론 박사학위를 수료했다. 2011년부터 현재까지 현대미술과 미디어 아트 부문의 다양한 전시와 프로젝트를 기획해왔다. 주요 전시로는 2014년의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서 개최된 <초자연: Supernature>, 2013년 고흥 남포미술관의 <은하철도의 밤: A Night on the Galactic Railroad>, 그리고 2011년 아르코 미술관의 <몹쓸 낭만주의: Bad Roman- ticism> 전시가 있다. 그 외에도 2008년 서울시립미술관에서 제5회 서울 국제 미디어 아트 비엔날레 외에 다수의 전시와 프로젝트를 기획한 바 있다.

    JURY

    로렌 코넬

    뉴 뮤지엄 오브 컨템포러리 아트, 미디어 큐레이터

    로렌 코넬(Lauren Cornell)은 2015년 2015 New Museum Triennial: Surround Audience의 공동 큐레이터이다. 2005부터 2012년까지 Rhizome 총괄 디렉터이자 New Museum 초대 큐레이터를 역임하며 Walking Drifting Dragging, Free 전시를 기획했으며 2009년 초대 Triennial 당시 큐레이션 팀으로 참여했다. New Museum에서는 Xavier Cha, Jill Magid, Trevor Paglen 등의 작가들과 라이브 이벤트와 퍼포먼스를 기획했으며, 2010년에는 연례 컨퍼런스 행사인 Seven on Seven을 설립하였다. 2002년부터 2004년까지 Brooklyn의 Ocularis의 수석 디렉터를 맡았다. , , , , 등에 기고하였으며, Ed Halter와 공동 저서로 (MIT Press/ New Museum, 2015)가 있다. 로렌 코넬은 2013년부터 현재까지 Bard Center for Curatorial Studies 교수로 재직중이다.

    JURY

    마틴 혼직

    아르스 일렉트로니카 린츠 CCO 및 아르스 일렉트로니카 페스티벌, 경쟁부문, 전시부문 매니징 디렉터

    마틴 혼직(Martin Honzik)은 작가로 활동하면서 아르스 일렉트로니카의 수석 큐레이터와 아르스 일렉트로니카 페스티벌, 경쟁부문, 전시부문의 매니징 디렉터를 겸임 중이다. 그는 린츠예술대학교에서 시각실험예술학과를 전공했으며 ICCM 잘츠부르크에서 컬쳐&미디어 매니지먼트 석사과정을 졸업했다.

    혼직은 2001년부터 2005년까지 아르스 일렉트로니카 퓨처랩에서 전시 기획, 미술 건축, 인터페이스 디자인, 행사 및 프로젝트 디자인 등의 업무를 맡았다. 2006년부터는 센터 내 페스티벌, 경쟁부문, 전시부문 및 익스포트와 그 외에 국제 프로젝트를 수행해 왔다. 2021년부터는 아르스 일렉트로니카 린츠의 CCO를 역임 중이다.

    OFFICIAL SCREENINGS

    Ars Electronica

    Making Film

    Ars Electronica Festival 2016, 2016.09.08 – 2016 09.12
    아르스 일렉트로니카 페스티벌(Ars Electronica Festival)은 오스트리아 린츠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고 미디어아트 축제 중 하나로, 페스티벌 기간 중 제1회 VH 어워드 최종 3인의 작품이 대규모 몰입형 미디어 공간인 Deep Space 8K(딥 스페이스 8K)에서 상영되었다.
    제 1회 VH어워드 메이킹 필름

    ARCHIVE – 1ST ENG

    GRAND PRIX & FINALISTS

    GRAND PRIX

    JE BAAK

    In “A Journey” the viewers travel around the surrealistic world filled with symbols alike innocent children’s inquiries. The artist transforms the virtual reality in RPG games into the place of contemplation, and allows the viewers to experience the world full of symbolic elements and situations in the perspective of a traveler, and by doing so, he poetically expresses the various questions that the viewers encounter during their training in a journey called ‘life’.

    FINALIST

    LEE SUNGJAE

    The mountain viewed from distance may feel serene and slow, yet the small and fast elements comprise parts of a mountain and thus form the whole. Likewise, “Avyakrta” is composed of small elements such as humans and trees, which move at gradual pace within abstract structure. The artist applies the technique of high speed cinematography in his artwork to represent the long-term process of transformation of human body and mind, and constant and eternal relationship between individuals and groups.

    FINALIST

    JANG SUKJOON

    The modern cityscape enclosed within the flat computer screen is perceived with the zooming in and out activities with mouse scrolling movements. Using a drone camera as its tool, “Flatcity” mimics the movements of getting closer and drifting away that are captured in the virtual reality within online map system. Images recorded in various locations are divided by each coordinate’s frame, and perpendicularly ambulate between the parts and whole of scenery to draw a novel, sensuous media-landscape.

    JURY

    • CHOI HOUNGCHEOL

    • LAUREN CORNELL

    • MARTIN HONZIK

    JURY

    CHOI HOUNGCHEOL

    Curator at the National Museum of Modern and Contemporary Art

    CHOI Houng-Cheol is currently a Curator of MMCA Korea and Project Director of Banjul-Schale. He was granted B.F.A.(1996) and M.F.A.(1998) at Department of Sculpture, Seoul National University and studied Art Theory at the Graduate School of Kookmin University for PhD from 2011 to 2013. He actively worked on diverse exhibitions and projects since 2001. His works are mainly about contemporary art and media. Latest exhibition curated by Choi is ‘Supernature’ at MMCA, Seoul in 2014. One of his main exhibitions A Night on the Galactic Railroad at Nampo Museum of Art, Goheung was held in 2013 and the other one, Museum Link Exhibition Bad Romanticism was held in ARKO Art Center in 2011. He also worked on the 5th Seoul International Media Art Biennale (media_city seoul 2008), at Seoul Museum of Art in 2008. He also covered various subjects in other projects and exhibitions.

    JURY

    LAUREN CORNELL

    Curator at the New Museum of Contemporary Art

    Lauren Cornell is co-curator of the 2015 New Museum Triennial: Surround Audience. From 2005-2012, she served as executive director of Rhizome and adjunct curator at the New Museum, where she organized exhibitions including Walking Drifting Dragging, Free, and served as part of the curatorial team for the inaugural Triennial in 2009. At the New Museum, Cornell has also produced performance and live events with dozens of artists including Xavier Cha, Jill Magid, Trevor Paglen, and, in 2010, she founded the annual conference Seven on Seven. From 2002-2004, she served as executive director of Ocularis, a former microcinema in Brooklyn. She is co-editor, with Ed Halter, of the forthcoming book Mass Effect: Art and the Internet in the 21st Century (MIT Press/ New Museum, 2015), and has contributed to publications including Frieze, Mousse, LTTR, North Drive Press and The Paris Review. Since 2013, she has been on the faculty at Bard Center for Curatorial Studies.

    JURY

    MARTIN HONZIK

    CCO, Ars Electronica Linz (Chief Curatorial Officer), Managing Director of Ars Electronica Festival, Prix, and Exhibitions

    Martin Honzik is an artist CCO of Ars Electronica Linz, and Managing Director of the Ars Electronica’s Festival, Prix and Export. He studied visual experimental design at Linz Art University (graduated in 2001) and completed the master’s program in culture & media management at the University of Linz and ICCM Salzburg (graduated in 2003). Besides being independent Artist in several art projects, he joined the staff of the Ars Electronica Future Lab as a researcher, in 2001, where, until 2005, his responsibilities included exhibition design, art in architecture, interface design, event design and project management. Since 2006, Martin Honzik has been Managing Director of the Ars Electronica Festival, the Prix Ars Electronica, the Exhibitions in the Ars Electronica Center and Ars Electronica Export. He has been curating a considerable amount of international exhibitions in the context of Art, Science and Technology. Since 2021 he became CCO (Chief-Curatorial-Officer) of Ars Electronica Linz.

    OFFICIAL SCREENINGS

    Ars Electronica

    Making Film

    Ars Electronica Festival 2016, 2016.09.08 – 2016 09.12
    Ars Electronica is one of the world’s most important media art festivals, a “Festival for Art, Technology and Society”. In 2016, the theme focused on was “Radical Atoms”.
    THE 1ST VH AWARD Making Film

    ARCHIVE – 2ND KOR

    GRAND PRIX & FINALISTS

    GRAND PRIX

    김형규

    360도 파노라마 감상이 가능해진 미디어 환경은 관객을 일방적 수용자가 아닌 중립적 방관자 또는 주체적 관찰자로 만들어준다. 관객은 ≪바람을 듣다_경계의 저편≫에서 관람객은 임진각 전망대, 강화도 연미정, 용산 재개발 예정지구, 그리고 광화문 이순신 동상의 시선에서 360도로 바라본 풍경을 직면하게 되고, 작가는 이미지적으로 대립되어 있는 남과 북, 세대와 세대, 개인과 집단의 경계 지점에서 주체적 관찰자가 된 관객들에게 근원적인 질문을 던진다.

    FINALIST

    정화용

    디지털 오브제 그리고 인간이 만들어내는 몸의 언어와 소리는 시작과 끝이 없는 디지털 파노라마 속으로 스며들어 새로운 순환의 미학적 형태가 탄생한다. ≪만트라≫는 전통무용 승무, 그 번뇌를 이겨내려는 인간의 역동적이고 섬세한 움직임과 컴퓨터 코드가 우연히 만들어내는, 때로는 철저하게 계산된 이미지들은 인간만이 만들어 낼 수 있는 고유한 아름다움과 기계가 만들어내는 이미지들로써 기계와 인간의 끊임없는 교감을 보여준다.

    FINALIST

    최성록

    ≪Stroll, Scroll and Sight≫은 한 인간이 역경을 헤쳐나가는 모습을 미디어의 역사에 의해 만들어진 세 가지 시점으로 보여준다. 드론의 시점, 이인칭 컴퓨터 게임 시점, 그리고 가상적 일인칭시점을 통해 관객은 신이 되거나 게이머가 되어 가상의 공간을 경험한다. 작가는 인간과 예술 그리고 기술과의 관계성을 눈과 귀, 몸으로 경험하도록 유도하며 현실과 가상의 세계를 넘나드는 우리 인간의 명상적 이야기를 전달한다.

    JURY

    • 에이미 하이벨

    • 마틴 혼직

    • 배명지

    JURY

    에이미 하이벨

    로스앤젤레스 카운티 미술관 아트+테크놀로지 큐레이터

    에이미 하이벨(Amy Heibel)은 캘리포니아 탐사보도센터에서 저널리즘을 시작으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서 루브르, 런던 내셔널 갤러리, 메트로폴리탄 아트 뮤지엄, 테이트 모던, SFMOMA, LACMA, 게티 등 매년 200개 이상의 프로젝트에 참여했다. Scripps College에서 학사 후 UC Berkeley에서 철학으로 석사 학위를 받은 그녀는 1997년부터 9년간 뉴 디지털 미디어 테크놀로지를 이용한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개발하며, 샌프란시스코, 뉴욕, 런던, 파리에 있는 크리에이티브 팀과 테크니컬 팀을 이끌었다. 이후 LACMA의 뉴미디어 헤드로 2년간 활동한 뒤, 2011년부터 현재까지 디렉터로서 LACMA의 Art+Technology Lab 개설 및 모든 웹과 디지털 미디어 전략 및 뮤지엄 테크놀로지 시설을 총괄 담당하고 있다.

    JURY

    마틴 혼직

    아르스 일렉트로니카 린츠 CCO 및 아르스 일렉트로니카 페스티벌, 경쟁부문, 전시부문 매니징 디렉터

    마틴 혼직(Martin Honzik)은 작가로 활동하면서 아르스 일렉트로니카 린츠의 수석 큐레이터와 아르스 일렉트로니카 페스티벌, 쁘리, 익스포트의 매니징 디렉터를 겸임 중이다. Linz Art University에서 시각실험예술학과를 전공했고 동대학원과 ICCM Salzburg에서 culture & media management 석사과정을 졸업했다. 2001년부터 2005년까지 Ars Electronica Future Lab에서 전시 기획, 미술 건축, 인터페이스 디자인, 행사 및 프로젝트 디자인 등의 업무를 맡았다. 2006년부터는 센터 내 페스티벌, 쁘리 공모전, 전시회 부서 및 익스포트와 그 외에 국제 프로젝트를 수행해 왔다. 2021년부터는 아르스 일렉트로니카 린츠의 CCO (Chief Curatorial Officer)를 역임 중이다.

    JURY

    배명지

    국립현대미술관 큐레이터

    배명지는 홍익대학교 예술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 미술사학과에서 현대미술사로 석사학위와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2004년부터 2015년까지 코리아나 미술관의 책임 큐레이터로 재직하면서 20여 회 이상의 국내외 전시를 기획했다. 최근에 기획한 주요 전시로는 (2013), (2013), (2011) 등이 있고, 2006년 기획한 <이미지 극장(Image Theater)>전은 한국문화예술위원회로부터 <올해의 예술상>을 수상했다. 현재 국립현대미술관 학예연구사로 재직 중이다.

    OFFICIAL SCREENINGS

    Ars Electronica

    Ceremony

    Ars Electronica Festival 2017, 2017.09.07 – 2016 09.11
    아르스 일렉트로니카 페스티벌(Ars Electronica Festival)은 오스트리아 린츠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고 미디어아트 축제 중 하나로, 페스티벌 기간 중 제2회 VH 어워드 최종 3인의 작품이 대규모 몰입형 미디어 공간인 Deep Space 8K(딥 스페이스 8K)에서 상영되었다.
    THE 2ND VH AWARD Making Film

    ARCHIVE – 2ND ENG

    GRAND PRIX & FINALISTS

    GRAND PRIX

    KIM HYUNGKYU

    360 degree view through media extends the viewer’s role from passive recipient to neutral onlooker or even to an active observer. In “Hear the Wind_Across the Border”, Viewers confront a 360 degree sight of landscapes looked through the perspectives from Imjingak; Yeonmijeong in Ganghwado; Yongsan redevelopment area; and the site of the Admiral and the historical statue of Lee Soonshin in Gwanghwamun, Seoul, Korea. The artist throws in an underlying question to the viewers who became the independent observer on visually opposed south and north, generations and individuals and groups.

    FINALIST

    JUNG HWAYONG

    Body language and sound generated from digital object and human are permeated into the digital scenario, and gives birth to the new cycle of synthetic beauty. In “Mantra”, A traditional dance called Seungmu, which performs a human desire to overcome his suffering, presents dynamic and yet delicate movements, and its encounter with computer codes creates randomly but meticulously calculated images – a beauty created by human and images made by machine. Inside of endless communication between them, a new experiential form of vision and sound will be developed and provided.

    FINALIST

    CHOI SUNGROK

    “Stroll, Scroll and Sight” narrates a human story of getting through sufferings, and the journey is described by multiple viewpoints which are invented from media history. Through a first person perspective of drone and second person perspective of computer game, audiences become a God, gamer and virtual ‘I’ in the artwork. The artist induces audience to experience the relationship among human, art and technology with their eyes, ears and body. Through these diverse interpretations, the artist unfolds a meditative story of human.

    JURY

    • AMY HEIBEL

    • MARTIN HONZIK

    • BAE MYUNGJI

    JURY

    AMY HEIBEL

    Adjunct Curator of Art + Technology Lab, Los Angeles County Museum of Art

    Amy Heibel began her career in journalism at the Center for Investigative Reporting and later served as an executive creative director in over 200 projects for Louvre, the National Gallery of London, the Metropolitan Museum of Art, Tate Modern, SFMOMA, LACMA and the Getty. She received her bachelor’s degree in Scripps College and master’s degree in UC Berkeley in Philosophy. For 9 years from 1997, Heibel created multimedia contents with new digital media technique by leading creative and technical teams in San Francisco, New York, London and Paris. She has worked as the Head of New Media in LACMA for 2 years and has become the Vice President until now, taking responsibilities for all web and digital media engagement strategies and museum technology infrastructure.

    JURY

    MARTIN HONZIK

    CCO, Ars Electronica Linz(Chief Curatorial Officer), Managing Director of Ars Electronica Festival, Prix, and Exhibitions

    Martin Honzik is an artist CCO of Ars Electronica Linz, and Managing Director of the Ars Electronica’s Festival, Prix and Export. He studied visual experimental design at Linz Art University(graduated in 2001) and completed the master’s program in culture & media management at the University of Linz and ICCM Salzburg(graduated in 2003). Besides being independent Artist in several art projects, he joined the staff of the Ars Electronica Future Lab as a researcher, in 2001, where, until 2005, his responsibilities included exhibition design, art in architecture, interface design, event design and project management. Since 2006, Martin Honzik has been Managing Director of the Ars Electronica Festival, the Prix Ars Electronica, the Exhibitions in the Ars Electronica Center and Ars Electronica Export. He has been curating a considerable amount of international exhibitions in the context of Art, Science and Technology. Since 2021 he became CCO(Chief-Curatorial-Officer) of Ars Electronica Linz.

    JURY

    BAE MYUNGJI

    Curator of National Museum of Modern and Contemporary Art

    BAE Myungji received her bachelor’s degree in arts and later received her master’s degree and Ph.D. in art history in Hongik University. From 2004 to 2015, she worked as an executive curator in Coreana Museum of Art and directed over 20 domestic/international exhibitions. Her recent works include Tell Me Her Story (2013), Performing Film(2013), and Featuring Cinema(2011). In 2006, Bae received Award of the Year from the Arts Council Korea for an exhibition Image Theater curated by her. She is currently serving as a curator in Museum of Modern and Contemporary Art in Gwacheon, Korea.

    OFFICIAL SCREENINGS

    Ars Electronica

    Making Film

    Ars Electronica Festival 2017, 2017.09.07 – 2016 09.11
    Ars Electronica is one of the world’s most important media art festivals, a “Festival for Art, Technology and Society”. In 2017, the theme focused on was “Artificial Intelligence”.

    ARCHIVE – 3RD KOR

    GRAND PRIX & FINALISTS

    GRAND PRIX

    서동주

    ≪천 개의 수평선≫은 종이책을 넘기는 반복적 행위를 색다른 관점으로 촬영하고 컴퓨터 그래픽 요소와 결합한 작품이다. ‘하루’라는 상징적 시간 속에서 끊임없이 펼쳐지며 변화하는 수평적 풍경을 통해 아날로그 매체와 디지털 미디어의 시간성, 공간성, 물질성을 탐구하고 인간의 사유, 행위, 소통의 지평을 은유한다. 거시-미시, 외면-내면, 구상-추상, 실재-상상, 자연-인공, 그리고 육체-마음 사이의 존재에 대한 질문을 던지며 작품과 마주한 관람객의 공감각적 몰입을 의도한다.

    FINALIST

    조영각

    ≪Highway like a Shooting Star≫는 문명이 나아간 기록이자 인간의 가장 근본적인 시스템인 ‘길’을 새로운 방식으로 탐색한다. 머신러닝 인공지능에 전세계의 ‘길’의 다양한 모습을 학습시켜 인격적 주체가 아닌 타자에 의한 개입으로 완성된 작품이다. 기계 혹은 시스템이 핵심적 주체가 되는 과정과 그 결과를 미래의 단상으로 가정하고, 앞으로 마주하게 될 근미래적 환경에서의 인간의 역할과 의미에 대해 생각해보게끔 한다.

    FINALIST

    최찬숙

    ≪Black Air≫는 자신이 점령한 땅을 다루는 인간의 이분법적 단상과 이에 대한 비판적 대안을 다룬 작품이다. 근대 합리주의 아래 진행된 인간의 개발 행위는 모든 것에 이분법적인 경계와 위계를 만든다. 두 항 중 타자화된 존재들은 땅을 소유할 수 없기에 경계를 넘나드는 유목적 주체가 된다. 이러한 시선을 통해, 소유지가 아닌 인류의 근간 에너지이자, 소속지로서의 대지에 공감하고 인간과의 관계를 재설정하고자 한다.

    JURY

    • 베른하르드 제렉세

    • 최두은

    • 마틴 혼직

    JURY

    베른하르드 제렉세

    미술사학가, 인터내셔널 독립 큐레이터, 일렉트로닉 및 디지털 아트 전문가

    베른하르드 제렉세(Bernhard Serexhe) 박사는 독립 큐레이터로 2016년부터 2019년 현재까지 진행중인 GLOBAL CONTROL AND CENSORSHIP 전시의 디지털 미디어 아트 보존관련 전문 컨설팅을 하고 있으며, 스위스 베른 대학에서 미디어 아트 보존과 큐레이션에 관한 강연을 하고 있다.

    2006년부터 2016년간 독일ZKM | 미디어 뮤지엄 칼스루에의 수석 큐레이터로 재직하며, 프랑스 오툉에 위치한 Cathedral Saint-Lazare에 대해 연구한 박사로 유럽회의(Council of Europe) 컨설턴트를 겸임했다. 그는 2010년부터 EU 리서치 프로젝트(www.digitalartconservation.org)에 참가했으며, 2008년부터 2012년까지 이스탄불 BILGI 대학에서 교수로 재직하며 미학과 미디어 이론을 지도했다. 1994년에서 1997까지 ZKM의 큐레이터, 1998년에서 2005년간 ZKM | 뮤지엄 커뮤니케이션의 총 책임자로 지냈다. 1998년부터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에 위치한 State Academy of Fine Arts와 스위스 베른, 바젤, 독일 카를스루에 소재 유수 대학들에서 미디어 아트와 박물관학을 강연해 왔다.

    JURY

    최두은

    독립 큐레이터

    최두은은 홍익대학교 예술학과 학사 및 석사학위를 취득하고, 뉴욕 파슨스 뉴 스쿨에 교환 연구원으로 초청된 바 있다. 현재 텍사스 달라스에서 열리는 Aurora 2018 페스티벌의 공동 큐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으며, 최근에 참여한 주요 프로젝트로는 서울문화재단의 <다빈치 크리에이티브 2017: 언캐니 밸리?>, 뉴욕 MANA의 (2017); 아트센터 나비와 QUT 아트 뮤지엄의 (2016-17); 몬트리올의 국제 디지털 아트 비엔날레 BIAN의 (2016); 뉴욕 찰스왕 센터의 (2014); 이스탄불 보루산 컨템포러리에서 (2013); 서울시립미술관의 서울미디어시티비엔날레 2012 (2012); 산호세에서 열린ZERO1 비엔날레 (2012)가 있다.

    JURY

    마틴 혼직

    아르스 일렉트로니카 린츠 CCO 및 아르스 일렉트로니카 페스티벌, 경쟁부문, 전시부문 매니징 디렉터

    마틴 혼직(Martin Honzik)은 작가로 활동하면서 아르스 일렉트로니카의 수석 큐레이터와 아르스 일렉트로니카 페스티벌, 경쟁부문, 전시부문의 매니징 디렉터를 겸임 중이다. 그는 린츠예술대학교에서 시각실험예술학과를 전공했으며 ICCM 잘츠부르크에서 컬쳐&미디어 매니지먼트 석사과정을 졸업했다.

    혼직은 2001년부터 2005년까지 아르스 일렉트로니카 퓨처랩에서 전시 기획, 미술 건축, 인터페이스 디자인, 행사 및 프로젝트 디자인 등의 업무를 맡았다. 2006년부터는 센터 내 페스티벌, 경쟁부문, 전시부문 및 익스포트와 그 외에 국제 프로젝트를 수행해 왔다. 2021년부터는 아르스 일렉트로니카 린츠의 CCO를 역임 중이다.

    OFFICIAL SCREENINGS

    THE 3RD VH AWARD Ceremony, 2019.02.19

    ARCHIVE – 3RD ENG

    GRAND PRIX & FINALISTS

    GRAND PRIX

    SEO DONGJOO

    “A Thousand Horizons” combines CG and the repetitive page-turning of a book, captured through an unfamiliar perspective. Through the constantly expanding and changing horizontal landscape of the symbolic time of ‘day’, it explores the digital and analog media’s temporal, spatial, and material properties, metaphorizing human reason, action, and interaction. It casts questions into the being between macro – micro, external – internal, conceptual – abstract, real – fantasy, nature – artificial, body – mind, captivating visitors into a synesthetic experience.

    FINALIST

    CHO YOUNGKAK

    “Highway like a Shooting Star” explores the idea of roads as witnesses to civilizations, and the most innate of human systems. The artist presented an AI machine-learning algorithm with diverse depictions of roads, which in turn created a work completed it via intervention of the other, sans a human emotive presence. By hypothesizing the process and outcome where machines or technological systems become leading bodies in a future society, the artist beckons visitors to consider what roles and significance human beings will embody in this not-so distant future.

    FINALIST

    CHOI CHANSOOK

    “Black Air” deals with the human dichotomy in engaging with the land that we occupy, and the critical responses to them. The human need for development, driven by modern rationalism, creates an austere dichotomy with rigid boundaries and stratification to everything. The others in that dichotomy are unable to own land, and become border-crossing nomadic beings. Through such an approach, the artwork redefines the earth as a subject of connected empathy, as well as the founding platform of humanity, and not so much an object of possession.

    JURY

    • BERNHARD SEREXHE

    • DOOEUN CHOI

    • MARTIN HONZIK

    JURY

    BERNHARD SEREXHE

    Art historian, author, independent international curator, certified expert for electronic and digital art

    Dr. Bernhard Serexhe consulted ongoing international exhibitions on GLOBAL CONTROL AND CENSORSHIP(2016-2019) and expertise on the preservation of digital media art, since 2016 independent curator and certified expert for electronic and digital art; lecturer for the conservation and curation of media art at the University of Berne, Switzerland; since 2016 independent curator and certified expert for electronic and digital art; lecturer for the conservation and curation of media art at the University of Berne, Switzerland; 2006-16 chief curator of ZKM | Media Museum Karlsruhe, Ph. D. on the Cathedral Saint-Lazare in Autun, Burgundy (France), consultant for the Council of Europe, 1994-1997 curator of ZKM | Media Museum, 1998-05 head of ZKM | Museum Communications, since 1998 lecturer media art and museology at the State Academy of Fine Arts St. Petersburg and the Universities of Berne, Basel and Karlsruhe, 2008-12 professor for aesthetics and media theory at Istanbul BILGI-University, since 2010 director of the EU Research Project www.digitalartconservation.org.

    JURY

    CHOI DOOEUN

    Independent Curator

    CHOI DooEun served as co-curator of Aurora 2018, the light, video, and sound festival in Dallas, Texas. Choi’s recent projects include Uncanny Valley?, Da Vinci Creative 2017 at the Seoul Foundation for Arts and Culture; Han Youngsoo: Photographs of Seoul 1956–63 at the International Center of Photography at MANA, New York (2017); Why Future Still Needs Us: AI and Humanity at Art Center Nabi and QUT Art Museum in Brisbane (2016–17); Automata, The International Digital Arts Biennial, at Arsenal Montreal (2016); Sense Of Wonder, Da Vinci Creative 2015, at the Seoul Foundation for Arts and Culture; Boundless Fantasy: Media Art from East Asia at the Charles Wang Center, New York (2014); Anima, on the work of Choe U-ram, at Borusan Contemporary, Istanbul (2013); Spell On You, Mediacity Seoul 2012 Biennale, at the Seoul Museum of Art; and Seeking Silicon Valley, ZERO1 Biennial 2012, at Zero1 Garage in San Jose, California.

    JURY

    MARTIN HONZIK

    CCO, Ars Electronica Linz (Chief Curatorial Officer), Managing Director of Ars Electronica Festival, Prix, and Exhibitions, Linz, Austria

    Martin Honzik is an artist CCO of Ars Electronica Linz, and Managing Director of the Ars Electronica’s Festival, Prix and Export. He studied visual experimental design at Linz Art University (graduated in 2001) and completed the master’s program in culture & media management at the University of Linz and ICCM Salzburg (graduated in 2003). Besides being independent Artist in several art projects, he joined the staff of the Ars Electronica Future Lab as a researcher, in 2001, where, until 2005, his responsibilities included exhibition design, art in architecture, interface design, event design and project management. Since 2006, Martin Honzik has been Managing Director of the Ars Electronica Festival, the Prix Ars Electronica, the Exhibitions in the Ars Electronica Center and Ars Electronica Export. He has been curating a considerable amount of international exhibitions in the context of Art, Science and Technology. Since 2021 he became CCO (Chief-Curatorial-Officer) of Ars Electronica Linz.

    OFFICIAL SCREENINGS

    The 3rd VH AWARD Ceremony, 2019.02.19

    ARCHIVE – 4TH KOR

    GRAND PRIX & FINALISTS

    GRAND PRIX

    로렌스 렉

    런던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아티스트 로렌스 렉(Lawrence LEK)은 인간이 AI와 어떻게 상호작용하고, 디지털 이미지가 현실의 우리 경험을 어떻게 변화시키는지 살펴보기 위한 방법으로 비디오게임 소프트웨어와 CGI 애니메이션을 사용하여 실제와 가상 세계를 결합한다. 그는 실재와 가상을 콜라주처럼 결합한 허구의 세계관을 창작하여, 대체적 역사와 미래의 가능성들에 대한 내러티브를 구축한다. 렉의 그랑프리 수상작인 ≪Black Cloud≫ 는 버려진 도시를 감시하기 위해 설계된 도시 AI 시스템과 이들의 정신적 산물인 것으로 보이는 빌트인 테라피스트 간의 대화를 중심으로 전개된다. 폐허가 된 가상 스마트시티 SimBeijing 안에서의 대화를 설정함으로써, 기술 환경의 심리적 영향력에 대한 연구를 지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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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NALIST

    도린 챈

    홍콩에서 태어나 현재 시카고에 거주 중인 도린 챈(Doreen CHAN)은 그녀의 플랫폼 halfdream.org를 통해 사람들에게 그들의 불완전한 꿈을 공유하도록 초대한다. 이어서, 챈은 꿈 사이의 연결성을 바탕으로 낯선 이들을 매칭하며, 외부 또는 정치 세력이 분열을 드러내는 와중에도 사실 잠재의식 속에서 우리는 모두 비슷하다는 것을 보고 기억토록 한다. 챈의 작품 ≪HalfDream≫ 속 등장하는 문장들을 보며 우리는 서두르는 꿈, 물건을 잃는 꿈, 외국에 있는 꿈, 자신에게서 소외되는 꿈 또는 단순히 자신이 아닌 꿈이 아마도 우리가 인식하는 것보다 더 보편적이라는 것을 즉각적으로 인식하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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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NALIST

    샤우라 쵸트루나다

    인도네시아의 예술가 샤우라 쵸트루나다(Syaura QOTRUNADHA)의 작품 ≪Fluidity of Future Machines≫는 작가 자신이 어린시절 물과 맺었던 관계에서 출발하여, 나이가 든 한 남자가 물과 본인의 관계를 생각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본 작품은 우리 몸의 65% 이상이 물이라는 것을 상기시키는 독백을 시작으로 우리 몸의 가장 작은 세포와 지구의 바닷물 사이의 관계에 대해 말한다. 쵸트루나다의 영상은 현미경을 들여다 본 경험을 떠올리게 하며 기성의 통찰력이 보이지 않는 것을 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이야기한다. 영상의 이미지들은 처음에 우리 몸 밖에 있는 이물질로 보이지만, 곧 우리는 그것들이 어떤 면에서는 그들 자신을 보고 있음을 깨닫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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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NALIST

    파리바타나 모한티

    동인도 해안의 오디샤주에서 자란 파리바타나 모한티(Paribartana MOHANTY)는 현재 델리에 거주 중이지만 그의 고향 지역의 생태학적 문제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둔다. 모한티는 그의 VH AWARD 프로젝트를 위해 10,000km 이상의 인도 해안을 여행하며 사이클론과 쓰나미를 포함한 여러 자연 재해의 영향을 목격하고 기록하고자 했다. 그의 작품 ≪Rice Hunger Sorrow≫에서 바다와 숲을 향해 가는 두 명의 주인공은 끊임없이 “누가 가장 강한가?”라고 되묻는다. 그에 대한 대답은 대자연 앞에서 부족할 수 밖에 없는 우리에 대한 반성으로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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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NALIST

    서정원

    서울을 기반으로 하는 아티스트 서정원의 ≪We Maketh God≫은 인공지능이 어떤 종류의 예술을 창조할 수 있는지를 탐구한다. 흑백 화면으로 촬영한 후 느리게 재생하여 서스펜스를 가미한 본 작품은 르네상스의 드라마를 현재로 가져옴으로써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매일의 역사를 생각해볼 수 있게 한다. 그 효과는 섬세하고도 강력하다. 서정원은 우리의 집단적이고 개인적인 행동의 중요성을 우리 스스로 지금은 느끼지 못할 수 있지만, 앞으로 몇 년, 어쩌면 몇 세기 동안 예측 불가능한 방식으로 반향을 일으킬 것이라는 것을 관객에게 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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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URY

    • 이숙경

    • 크리스토퍼 필립스

    • 로드릭 슈락

    • 아론 시토

    • 준 얍

    JURY

    이숙경

    이숙경 박사는 테이트 모던의 국제 미술 수석 큐레이터이자 ‘현대 테이트 리서치 센터: 트랜스내셔널’의 수장으로 전시, 작품 구입, 소장품 전시 등을 맡고 있다. 2019년, 루돌프 프릴링과 테이트 모던의 <백남준>을 공동 기획했고 순회 전시회가 유럽, 미주, 아시아에서 2022년 초까지 진행했다. 테이트 모던에서 기획한 다수의 소장품 전시로는 <미술로 본 한 해: 호주 1992> (2021-22), <캠프: 걸프에서 걸프로 또 걸프로> (2019-20), <샤오 루와 니키 드 생팔> (2018-19) 등이 있다. 테이트 리버풀의 큐레이터로 활동하는 동안 <더크 에이트킨: 원천'과 ‘분기점> (리버풀 비엔날레 2012-13) 등 많은 전시를 기획했다.

    이숙경 박사는 2023년 4월에 개막하는 제14회 광주 비엔날레의 디렉터로 역임한다. 2015년 제56회 베니스 비엔날레 한국관 커미셔너와 큐레이터를 역임했다. 그 밖에도 다수의 국제 학술행사를 기획했으며, 주관 행사로는 <알렉산드리아에서 도쿄까지: 미술, 식민주의, 엉킨 역사들> (모리미술관 공동 주관, 2020), <연대의 축: 랜드마크, 플랫폼, 미래들> (테이트 모던, 2019), <분열된 영토들: 1989년 이후의 아시아 미술> (한국 국립현대미술관, 2017) 등이 있다. 현대미술에 대한 저술과 강연 분야에서도 폭넓게 활동하여, <백남준> (루돌프 프릴링 공저, 전시 도록, 2019), <축지법과 비행술: 문경원 & 전준호> (베니스 비엔날레 한국관 전시 도록, 2015) 등의 글을 통해서도 현대미술과 대중의 소통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JURY

    크리스토퍼 필립스

    독립 큐레이터 겸 미술비평가

    크리스토퍼 필립스(Christopher Phillips)는 독립 큐레이터이자 미술비평가로 주로 뉴욕을 무대로 활동하고 있다. Asia Art Archive in America 이사, 매거진 <아트 인 아메리카>의 객원 편집장이며, 뉴욕대 티시(Tisch) 예술학교에서 ‘사진과 미디어아트의 역사와 이론’을 강의하고 있다.

    2000년부터 2016년까지 뉴욕 국제 사진(ICP) 큐레이터로 근무했고, 현대 아시아 사진학 및 미디어 아트 전시를 다수 기획했다. 주요 전시로는 Wu Hung과 공동 기획한 <과거와 미래 사이: 중국에서 온 새로운 사진과 비디오> (2004), (2006), <상하이 만화경> (2008), Noriko Fuku와 공동 기획한 <무거운 빛: 일본의 최신 사진과 비디오> (2008), (2011), <한영수: 사진으로 보는 서울, 1956-1963> (2016), <인생과 꿈: 중국 현대 사진과 미디어 아트> (2018) 그리고 (2019) 등이 있다.

    JURY

    로드릭 슈락

    큐레이터 및 Eyebeam 디렉터

    로드릭 슈락(Roderick Schrock)은 아트 오거나이저이자 큐레이터이다. 비영리 리더로서, 그는 제도적 역량을 구축하는 것을 전문으로 하며, 사회에서 작가들의 작품을 높이는 프로그램을 구상하고 실행한다. 아이빔(Eyebeam)의 이그제큐티브 디렉터로서 그는 새로운 기술과 사회 관계를 재조정하는 것에 집중한다. 또한 그는 작가, 기술자, 그리고 사상가들과의 대화를 특징으로 하는 팟캐스트 <인포머>(Informer)의 진행자로도 활동 중이다.

    그는 일본에서 생활하고 일하며 네덜란드에서 공부를 계속하는 등 예술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해왔다. 그는 선집, 정기간행불, 기타 출판물을 위해 광범위하게 집필했다. 디지털과 사운드 아티스트로서, 슈록은 Meet the Composer, American Music Center, Netherlands America Foundation, Ostrava New Music Days 등으로부터 의뢰를 받아 왔다. 그는 오클랜드에 있는 Mills College에서 MFA를 받았다.

    암스테르담 스타임(STEIM), 캘리포니아 예술대, 그리고 뉴욕대 ITP 교수직을 역임하였으며 현재는 스쿨 오브 비주얼 아트(SVA) Curatorial Practice 석사과정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네덜란드 아메리카 재단 문화 위원회 회원이자, 아트+페미니즘 창립 멤버이다. 그는 정기적으로 국내 및 국제 아트 어워드의 심사위원으로 활동 중이다.

    JURY

    아론 시토

    마짠미술관 디렉터

    아론 시토(Aaron Seeto)는 인도네시아 마짠미술관의 디렉터로서 현대 미술 발전을 도모하는 다양한 작업에 참여했으며, 아태지역 아티스트들의 주요 전시를 기획했다.

    퀸즐랜드아트갤러리&현대미술관(QAGOMA)에서 아시아-태평양 미술 큐레이터 매니저를 역임하고, 2015년 제8회 아시아-태평양현대미술트리엔날레(APT8) 큐레이터 팀을 이끌었다. 이전 8년 동안, 시드니의 4A아시아현대미술센터의 디렉터직을 역임했다.

    JURY

    준 얍

    싱가포르 아트뮤지엄 전시기획, 수집 및 프로그램 디렉터

    준 얍(June Yap)은 싱가포르 아트뮤지엄의 전시 기획ㆍ수집 및 프로그램 디렉터로, 콘텐츠 창작과 미술관 프로그래밍 감독을 맡고 있다.

    구겐하임 미술관의 UBS MAP 남아시아와 동남아시아관 담당 큐레이터, 싱가포르 현대미술연구소 부소장 겸 큐레이터, 싱가포르 아트뮤지엄의 큐레이터를 역임했다. 주요 기획 전시로는 오사카 국립미술관 큐레이터 Yuka Uematsu와 공동 기획한 타이쿤 현대미술관의 <그들은 서로를 이해하지 못한다>, 구겐하임 미술관 UBS MAP 글로벌 아트 이니셔티브의 일환으로 열린 <국경의 붕괴: 남아시아와 동남아시아의 현대미술> 그리고 아티스트 Ho Tzu Nyen과 공동 기획한 제54회 베니스 비엔날레의 <무지의 구름>이 있다. 대표 저서로는 <레트로스펙티브: 현대 싱가포르와 말레이시아의 역사 미학>(2016)이 있고, 현재 싱가포르 현대미술연구소의 <마치 전에 여기 와 본 적이 있는 것 같다>, 독일 문화교류기금(IFA)의 <천국은 다른 곳에 있다> 그리고 싱가포르 아트뮤지엄의 미디어 아트 전시회 전시를 오픈 준비 중이다.

    OFFICIAL SCREENINGS

    MACAN

    Ars Electronica

    EVM

    Private Viewing Event

    Virtual Ceremony

    Museum MACAN, 2022.09.10 – 2022.11.13
    VH 어워드는 인도네시아의 대표적인 현대미술관인 MACAN 미술관과 협업하여 동남아시아에서는 최초로 VH 어워드의 작품을 선보였다.
    Ars Electronica Festival 2022, 2023.09.06 – 2022. 09.10
    아르스 일렉트로니카 페스티벌(Ars Electronica Festival)은 오스트리아 린츠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고 미디어아트 축제 중 하나로, 페스티벌 기간 중 제4회 VH 어워드 최종 5인의 작품이 대규모 몰입형 미디어 공간인 Deep Space 8K(딥 스페이스 8K)에서 상영되었다.
    The ELKTRA Virtual Museum, 2022.06.01 – 2023.06.01
    일렉트라버추얼뮤지엄(EVM)의 첫번째 전시 ≪METAMORPHOSIS METAVERSE≫에서 제4회 VH 어워드 최종 5인의 작품들을 Pavilion 2 전시관에서 선보였다.
    Private Viewing Event, 2022.05.18
    글로벌 전시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프리즈 뉴욕 주간에 뉴뮤지엄에서 제4회 VH어워드의 스크리닝 이벤트가 개최되었다.
    THE 4TH VH AWARD Vitrual Ceremony, 2021.11.10
    국내에서 아시아로 새롭게 발을 넓힌 제4회 VH 어워드의 시상식은 메타버스 플랫폼에 마련된 VH 어워드 버추얼 스페이스에서 전세계 미디어아트 작가들과 문화예술계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ARCHIVE – 4TH ENG

    GRAND PRIX & FINALISTS

    GRAND PRIX

    LAWRENCE LEK

    Lawrence Lek, an artist based in London, works with video game software and CGI animation, merges real places with virtual worlds to look at how humans interact with AI and how digital images alter our experiences in the real world. He explores worldbuilding, the creative approach of crafting entire fictional worlds, as a form of collage, incorporating elements from the materials and virtual worlds to develop narratives of alternate histories and possible futures. Lek’s Grand Prix-winning work, “Black Cloud”, revolves around a conversation between an urban AI system designed to surveil a city that has been abandoned and their built-in therapist, seemingly the product of their own mind. By setting the dialogue within the ruins of the fictional smart city of SimBeijing, the video continues Lek’s exploration of the psychological impact of technological landscapes.
    INTERVIEW

    FINALIST

    DOREEN CHAN

    Doreen Chan, who was born in Hong Kong and now lives in Chicago, invites people to share their incomplete dreams through her platform halfdream.org. Chan then matches strangers based on the connections in their dreams, believing that something within the subconscious can help us see and remember the ways we are similar when external and political forces seem intent on manifesting division. As the sentences appear on the screen in Chan’s video artwork “HalfDream”, there is an immediate sense of recognition—dreams of rushing, losing things, being in foreign places, alienated from oneself, or simply not oneself are perhaps more universal than we acknowledge.
    INTERVIEW

    FINALIST

    SYAURA QOTRUNADHA

    Indonesian artist Syaura Qotrunadha takes her early childhood relationship to water as the starting point of her artwork “Fluidity of Future Machines”, which shares the reflections of an elderly man considering his relationship to water. The narrator begins with a reminder that our bodies are more than 65 percent water, talking us through the relationships between the smallest cells in our bodies and the earth’s ocean water. The visuals of Qotrunadha’s video recall the experience of looking through a microscope, suggesting that the insights of our elders may help us see what is invisible, but right before us. Initially the images appear to be of foreign matter, outside of our bodies, but in watching “Fluidity of Future Machines”, one realizes that they are also looking, in a way, at themselves.
    INTERVIEW

    FINALIST

    PARIBARTANA MOHANTY

    Paribartana Mohanty grew up in the coastal East Indian state of Odisha and now lives in Delhi, but remains driven by the ecological concerns of his home region. For his VH AWARD artwork, Mohanty traveled more than 10,000 kilometers of the Indian coast to witness and document the effects of natural disasters including cyclones and tsunamis. His artwork, “Rice Hunger Sorrow” follows two protagonists to the ocean and forest, asking continually, “who is the mightiest?” The answer, though never spoken, is perhaps best left as a reflection on our own lack of might in the face of mother nature.
    INTERVIEW

    FINALIST

    SEO JUNGWON

    SEO Jungwon, based in Seoul, her artwork “We Maketh God”considers what sort of art an AI may create. Shot in black and white and slowed to stretch each moment into suspense, the artwork brings the drama of the Renaissance into the present, creating a space to contemplate the history we are living and making each day. The effect is subtle, yet powerful. Seo makes viewers aware that while we may not feel the significance of our actions—both collective and individual—they will reverberate in unpredictable ways for years, possibly centuries, to come.
    INTERVIEW

    JURY

    • LEE SOOK-KYUNG

    • CHRISTOPHER PHILLIPS

    • RODERICK SCHROCK

    • AARON SEETO

    • JUNE YAP

    JURY

    LEE SOOK-KYUNG

    Senior Curator, International Art (Hyundai Tate Research Centre: Transnational), Tate Modern

    LEE Sook-Kyung works on exhibitions, acquisitions and collection displays at Tate Modern as Senior Curator, International art, and heads a major research initiative Hyundai Tate Research Centre: Transnational. She curated Nam June Paik at Tate Modern in 2019 with Rudolf Frieling, which was on tour to institutions in Europe, USA, and Asia until early 2022. She has also curated several collection exhibitions and displays at Tate Modern, including A Year in Art: Australia 1992 (2021-23), CAMP: From Gulf to Gulf to Gulf (2019-20) and Xiao Lu and Niki de Saint Phalle (2018-19). Lee was previously Exhibitions & Displays Curator at Tate Liverpool and curated a number of exhibitions and collection displays including Doug Aitken: The Source and Thresholds (2012-13, as part of Liverpool Biennial).

    Lee is the Artistic Director of the 14th Gwangju Biennale, which opens in April 2023. She also served as the Commissioner and Curator of the Korean Pavilion at the 56th Venice Biennale (2015). Lee has convened and participated in several international symposiums and conferences at the Tate and internationally, including From Alexandria to Tokyo: Art, Colonialism and Entangled Histories (Digital conference with Mori Art Museum, Tokyo, 2020), Axis of Solidarity: Landmarks, Platforms, Futures (Tate Modern, 2019), and Territories Disrupted: Asian Art after 1989 (National Museum of Modern and Contemporary Art Korea, 2017). She has also written and lectured widely on modern and contemporary art, and her publications include Nam June Paik (with Rudolf Frieling, exhibition catalogue, Tate Publishing, 2019) and MOON Kyungwon & JEON Joonho (exhibition catalogue, Korean Pavilion, Venice Biennale, 2015).

    JURY

    CHRISTOPHER PHILLIPS

    Independent Curator & Critic

    Christopher Phillips is an independent curator and critic based in New York City. He is a board member of Asia Art Archive in America, and a contributing editor of the magazine Art in America. He teaches courses on the history and theory of photography and media art at Tisch School of the Arts, New York University.
    From 2000 to 2016 he was a curator at the International Center of Photography (ICP) in New York. He has organized many exhibitions that examine contemporary Asian photography and media art. These exhibitions include Between (2004, co curated with Wu Hung); (2006); (2008); (with Noriko Fuku, 2008); (2011); (2016); (2018); and (2019).

    JURY

    RODERICK SCHROCK

    Curator, Executive Director of Eyebeam

    Roderick Schrock is an arts organizer and curator. As a non-profit leader, he specializes in building institutional capacity and conceives and implements programs that elevate artists’ works in society. As the executive director of Eyebeam, he guides its focus to realign societal relationships with emergent technologies. Additionally, he is the host of Informer, a podcast featuring conversations with artists, technologists, and thinkers.

    He has been an active practitioner in the arts, living and working in Japan and continuing studies in the Netherlands. He has written extensively for anthologies, periodicals, and other publications. As a digital and sound artist, Schrock has been commissioned by Meet the Composer, the American Music Center, The Netherlands America Foundation, and Ostrava New Music Days, among others. He received an MFA from Mills College in Oakland.

    He currently teaches in the Curatorial Practice MA Program at the School of Visual Arts and has taught at the Studio for Electro-Instrumental Music (STEIM), California College of the Arts, and New York University’s Interactive Telecommunications Program. He sits on the Netherlands America Foundation Cultural Committee, and was a founding board member of Art+Feminism. He regularly juries and nominates for national and international art awards.

    JURY

    AARON SEETO

    Director, Museum MACAN

    Aaron Seeto is the Director of Museum of Modern and Contemporary Art in Nusantara (Museum MACAN). He has experience with working to advance the goals of contemporary arts organizations and curating significant exhibitions for artists from Asia to Pacific regions.

    Seeto was formerly a Curatorial Manager of Asian and Pacific Art, at Queensland Art Gallery | Gallery of Modern Art in Brisbane, Australia where he led the curatorial team at the eighth Asia Pacific Triennial of Contemporary Art (APT8) in 2015. For eight years prior, he was the Director of Sydney’s 4A Centre for Contemporary Asian Art.

    JURY

    JUNE YAP

    Director, Curatorial, Collections and programmes, Singapore Art Museum

    Dr. June Yap is a Director of Curatorial, Collections and Programs at the Singapore Art Museum, where she oversees content creation and museum programming.
    Her prior roles include Guggenheim UBS MAP Curator (South and Southeast Asia), Deputy Director and Curator at the Institute of Contemporary Arts Singapore, and curator at the Singapore Art Museum. Amongst exhibitions she has curated are: They Do Not Understand Each Other co-curated with Yuka Uematsu from National Museum of Art, Osaka, at Tai Kwun Contemporary; No Country: Contemporary Art for South and Southeast Asia as part of the Guggenheim UBS MAP Global Art Initiative; The Cloud of Unknowing at the 54th Venice Biennale with artist Ho Tzu Nyen; The Future of Exhibition: It Feels Like I’ve Been Here Before at the Institute of Contemporary Arts(Singapore); Paradise is Elsewhere at Institut für Auslandsbeziehungen (Germany); media art exhibitions Interrupt and Twilight Tomorrow at the Singapore Art Museum. She is the author of Retrospective: A Historiographical Aesthetic in Contemporary Singapore and Malaysia (2016).

    OFFICIAL SCREENINGS

    MACAN

    Ars Electronica

    EVM

    Private Viewing Event

    Virtual Ceremony

    Museum MACAN, 2022.09.10 – 2022.11.13
    The Museum of Modern and Contemporary Art in Nusantara (Museum MACAN) is Indonesia’s preeminent institution for modern and contemporary art.
    Ars Electronica Festival 2022, 2023.09.06 – 2022. 09.10
    Ars Electronica Festival is one of the world’s most important media art festivals, a “Festival for Art, Technology and Society.”. In 2022, the question focused on was “Welcome to Planet B: A different life is possible. But how?”.
    The ELKTRA Virtual Museum, 2022.06.01 – 2023.06.01
    The ELEKTRA Virtual Museum (EVM) opened its doors in 2022 with a major exhibition: “METAMORPHOSIS METAVERSE”. As a part of the exhibition, the artworks of the five finalists are presented at the Pavilion 2 of EVM.
    Private Viewing Event, 2022.05.18
    As a part of the global exhibition program, an immersive screening event of the 4th VH AWARD was showcased at the New Museum during Frieze New York.
    The 4th VH AWARD Vitrual Ceremony, 2021.11.10
    In celebration of its 4th edition, the VH AWARD expanded to include all Asian artists whose works creatively portray and question the vast array of issues and trends occurring across Asia.

    ARCHIVE – 5TH KOR

    GRAND PRIX & FINALISTS

    GRAND PRIX

    수바시 테베 림부

    수바시 테베 림부(Subash Thebe LIMBU, 1981년생)는 네팔 동부에 위치한 약퉁 림부족 아티스트로 사운드, 영화, 음악, 퍼포먼스, 회화 및 팟캐스트를 활용해 작업한다. <Ladhamba Tayem; Future Continuous>는 원주민의 행동과 존재가 시공간의 연속성에 녹아들어가는 미래를 보여준다. 매우 다른 시간대를 살아가는 두 원주민-18세기 약퉁 전사와 먼 미래의 우주비행사 또는 시간여행자-사이의 대화를 통해, 시공간의 연속성에 존재하는 우리의 잠재적 역할을 탐구하게 하며, 향후 추구해야 할 가능성 있는 미래를 찾는 데 주목하고, 동시에 식민주의에 대항하며 갈등을 극복할 것을 상기시킨다. 이 작품은 시간이란 고정된 것이 아닌 가변적이고 직조 가능한 존재임을 보여주며, 우리가 어떻게 미래를 엮어 나갈지에 대한 질문을 던진다.

    FINALIST

    지크 허

    지크 허(Zike HE, 1990년생) 최근 프로젝트를 통해 디지털 공간과 머신러닝, 인프라와 딥 타임에 대한 연구와 그들이 일상에서 발현되는 형태를 보여준다. <Random Access>는 어떠한 임의의 인터넷상 주소가 위치에 상관없이 동일한 시간에 접근할 수 있는 데이터(RAM)의 읽기와 쓰기 상태임을 뜻한다. 이는 디지털 기술이 깊게 자리잡은 시대에 우리가 기억을 어떻게 처리하는지에 대한 방식을 보여주기도 한다. 클라우드 세계(Cloud World)에서의 경험에 대한 추론적 가설을 다루는 이 작품은 아시아 최초의 아이클라우드(iCloud) 데이터 센터와 직경 500미터 구면 전파망원경 FAST 등 빅데이터 인프라가 위치한 산악지대의 도시인 구이양을 배경으로 한다. 도시의 중앙 데이터 센터에서 예기치 않게 충돌이 발생하고 재부팅 된지 이틀 후 벌어지는 픽션이다.

    FINALIST

    리아 리잘디

    리아 리잘디(Riar RIZALDI, 1990년생)는 아티스트이자 영화감독이다. 그의 작품 <Fossilis>는 지구상에서 버려지는 전자제품의 대부분이 쓰레기로 묻히는 21세기 아시아에서 전자 폐기물의 복잡성에 대해 말하는 몽상적이고 환상적인 공상과학 영화이자 에세이 영화이며, 기술 유산의 지옥에 대한 이야기이다. 이 작품은 폐기물로 제작된 실사 세트, 버려진 프로젝트에서 수집된 3D 에셋과 환경, 그리고 개인 데이터셋에서 사용하지 않은 이미지로부터 생성된 AI 이미지가 포함되어 있다. 작품은 전자 폐기물에 대한 내러티브이자 재현일 뿐만 아니라, 디지털 및 물리적 폐기물을 예술적 실천 수단으로 활용하는 영화 제작 과정 자체이기도 하다.

    FINALIST

    수 후이유

    수 후이유(SU Hui-Yu, 1976년생)는 대중매체, 대중문화, 계엄령, 동아시아와 대만의 식민지 이후 역사 간 연관성에 대해 탐구한다. 그의 작품 <The Space Warriors and the Digigrave>는 계엄령 시대 대만이라는 섬나라의 집단 기억에 대한 독특한 경험을 바탕으로 민족주의, 유교, 광신적인 애국주의 가치관을 시사하는 판타지와 민담을 결합한다. 오픈소스 AI툴과 전통적 영화 촬영기법을 결합하여 제작된 이 작품은 국가, 정체성, 성별, 도덕 및 이념으로 여전히 투쟁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형이상학적으로 또는 기술적으로 화해의 해법을 제시한다.

    FINALIST

    지지와이더블유

    지지와이더블유(zzyw)는 2017년 뉴욕에서 왕 양(WANG Yang)과 치 젠젠(QI ZhenZhen)가 결성한 예술 및 연구 집단이다. 소프트웨어 어플리케이션과 시뮬레이션, 텍스트를 만들고, 이를 통해 컴퓨터 연산의 문화적, 정치적, 교육적 흔적을 연구한다. <Other Spring>은 컴퓨팅 매개, 자동화 및 인공지능(AI)의 사회적 영향을 비판적으로 조명하며, 현대 정보 사회를 특정 짓는 효율성과 정확성이라는 일원적 개념에 도전하기 위한 “이교적 컴퓨팅”(Alexander R. Galloway, 2020)의 가능성에 대해 탐구한다. 전시안적 알고리즘 기반 네트워크 우노(UNO/Universal-Network Observer)가 지배하는 가상세계를 배경으로 한 <Other Spring>은 점진적으로 연결된 세계에서 개인정보, 기관, 그리고 개별성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보다 인간적인 관계를 위한 기술과의 대화를 유도한다.

    JURY

    • 아론 시토

    • 마틴 혼직

    • 로더릭 슈락

    • 이숙경

    • 유키코 시카타

    JURY

    아론 시토

    마짠미술관 디렉터

    아론 시토(Aaron SEETO)는 인도네시아 마짠미술관의 디렉터로서 현대 미술 발전을 도모하는 다양한 작업에 참여했으며, 아태지역 아티스트들의 주요 전시를 기획했다.

    퀸즐랜드아트갤러리&현대미술관(QAGOMA)에서 아시아-태평양 미술 큐레이터 매니저를 역임하고, 2015년 제8회 아시아-태평양현대미술트리엔날레(APT8) 큐레이터 팀을 이끌었다. 이전 8년 동안, 시드니의 4A아시아현대미술센터의 디렉터직을 역임했다.

    JURY

    마틴 혼직

    아르스 일렉트로니카 린츠 CCO 및 아르스 일렉트로니카 페스티벌, 경쟁부문, 전시부문 매니징 디렉터

    마틴 혼직(Martin HONZIK)은 작가로 활동하면서 아르스 일렉트로니카의 수석 큐레이터와 아르스 일렉트로니카 페스티벌, 경쟁부문, 전시부문의 매니징 디렉터를 겸임 중이다. 그는 린츠예술대학교에서 시각실험예술학과를 전공했으며 ICCM 잘츠부르크에서 컬쳐&미디어 매니지먼트 석사과정을 졸업했다.

    혼직은 2001년부터 2005년까지 아르스 일렉트로니카 퓨처랩에서 전시 기획, 미술 건축, 인터페이스 디자인, 행사 및 프로젝트 디자인 등의 업무를 맡았다. 2006년부터는 센터 내 페스티벌, 경쟁부문, 전시부문 및 익스포트와 그 외에 국제 프로젝트를 수행해 왔다. 2021년부터는 아르스 일렉트로니카 린츠의 CCO를 역임 중이다.

    JURY

    로더릭 슈락

    큐레이터 및 Eyebeam 디렉터

    로드릭 슈락(Roderick SCHROCK)은 아트 오거나이저이자 큐레이터이다. 비영리 기관의 리더인 그는 기관 역량 증진과 아티스트 작품의 사회적 위상을 제고하는 프로그램의 구상·실행에 특화되어 있다. 그는 아이빔의 이그제큐티브 디렉터로서, 새로운 기술과 사회적 관계를 재조정하는 것에 집중하고 있다. 또한 그는 작가, 기술자, 사상가들과 대화하는 팟캐스트 “Informer”의 진행자로도 활동 중이다.

    슈락은 일본에서 생활하고 일하며 네덜란드에서 공부를 계속하는 등 예술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해왔다. 선집, 정기간행물, 기타 출판물 등 다수의 집필활동 이력이 있으며, 디지털과 사운드 아티스트로서 Meet the Composer, American Music Center, Netherlands America Foundation, Ostrava New Music Days 등과 커미션 작업을 진행했다. 그는 오클랜드에 있는 밀스대학에서 MFA를 받았다.

    암스테르담 스타임(STEIM), 캘리포니아예술대학, 그리고 뉴욕대학교 ITP 교수직을 역임하였으며 현재는 스쿨 오브 비주얼 아트(SVA)에서 큐레이터학 석사과정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네덜란드아메리카재단문화위원회 회원이자, 아트+페미니즘 창립 멤버이다. 국내 및 국제 아트 어워드의 심사위원으로도 정기적으로 활동 중이다.

    JURY

    이숙경

    맨체스터 대학교 휘트워스 아트 갤러리 디렉터

    이숙경은 맨체스터대학교 휘트워스아트갤러리의 디렉터이다. 2019년, 루돌프 프릴링과 테이트 모던의 ≪백남준≫전을 공동 기획했고 순회 전시회가 유럽, 미주, 아시아에서 2022년 초까지 진행했다. 테이트 모던에서 기획한 다수의 소장품 전시로는 ≪미술로 본 한 해: 호주 1992(A Year in Art: Australia 1992)≫(2021-2023), ≪캠프: 걸프에서 걸프로 또 걸프로≫(2019-2020), ≪샤오 루와 니키 드 생팔≫(2018-2019) 등이 있다. 테이트 리버풀의 큐레이터로 활동하는 동안 ≪더크 에이트킨: 원천과 분기점≫(리버풀 비엔날레, 2012-2013) 등 많은 전시를 기획했다.

    이숙경은 2019년부터 국제미술 수석큐레이터로 현대테이트리서치센터:트랜스내셔널을 이끌었으며, 2023년 제14회 광주 비엔날레의 디렉터로 역임했다. 2015년 제56회 베니스 비엔날레 한국관 커미셔너와 큐레이터를 역임했다. 그 밖에도 다수의 국제 학술행사를 기획했으며, 주관 행사로는 ≪알렉산드리아에서 도쿄까지: 미술, 식민주의, 엉킨 역사들≫(모리미술관 공동 주관, 2020), ≪연대의 축: 랜드마크, 플랫폼, 미래들≫(테이트 모던, 2019), ≪분열된 영토들: 1989년 이후의 아시아 미술≫(한국 국립현대미술관, 2017) 등이 있다. 현대미술에 대한 저술과 강연 분야에서도 폭넓게 활동하여, 『백남준』(루돌프 프릴링 공저, 전시 도록, 테이트, 2019), 『축지법과 비행술: 문경원 & 전준호』(베니스 비엔날레 한국관 전시 도록, 2015) 등의 글을 통해서도 현대미술과 대중의 소통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JURY

    유키코 시카타

    큐레이터 및 비평가

    유키코 시카타(Yukiko SHIKATA)는 일본국제미술비평가협회(AICA) 회장, Forest for Dialogue and Creativity의 디렉터. 타마예술대학교 및 도쿄조형대학교의 객원교수이자 무사시노예술대학교, 고쿠가쿠인대학교, 정보과학예술대학원대학(IAMAS)에서 대학원 강사로 재직 중이다.

    시카타의 활동은 정보의 흐름에 초점을 맞추어 분야를 넘나든다. 이와 병행하여 캐논아트랩(1990-2001)와 모리미술관(2002-2004)의 큐레이터, NTT인터커뮤니케이션센터(ICC)(2004-2010)의 수석 큐레이터를 역임했으며, 독립 큐레이터로서는 많은 실험적인 전시와 프로젝트를 실현했다.

    최근 활동으로는 협력 큐레이터로 참여한 SIAF 2014, 큐레이터로 참여한 KENPOUK ART 2016 등이 있다. 2020년에는 AICA Japan 심포지엄의 회장을 역임, MMFS 2020의 디렉터, C-Lab 타이페이의 ≪Forking PiraGene≫의 공동 큐레이터로 활동했으며, 2021년 상상력이라고 하는 자본 포럼 참여, 국제예술센터아오모리와 이탈리아 루미나리아 공동 프로젝트 ≪EIR (Energies in the Rural)≫의 큐레이터, ≪Spirits as Energy|Stone, Water, Forest and Human≫ 등을 포함한 다양한 활동을 했다. 많은 국제 대회의 심사위원으로도 활동했으며, 다수의 출판물의 공동 저자이다.

    NOMINATORS

    • 바이 신

    • 도 뜨엉 린

    • 아이리스 롱

    • 박제성

    • 조엘 퀑

    • 조셀리나 크루즈

    • 마누폰 루엔가람

    • 미셸 호

    • 미키 후쿠다

    • 리키타 비스와스

    • 리즈키 라주아르디

    • 탄 후이 쿤

    • 우 다퀀

    NOMINATORS

    바이 신

    바이 신(Bi XIN)은 상하이에 기반을 둔 큐레이터이자 작가이다. 크로노스아트센터(CAC)의 이그제큐티브 디렉터로서 CAC의 공공 행사에 대한 큐레이팅 비전을 주도하고 있다. 그의 큐레이터 업무는 예술의 교차점, 분산된 기술, 그리고 현대의 사회문화 및 서브컬처에 초점을 둔다.

    NOMINATORS

    도 뜨엉 린

    도 뜨엉 린(Đỗ Tường Lhin)은 베트남 하노이에 기반을 둔 큐레이터이자 미술 연구원이다. 그는 베트남미술대학교에서 미술사 및 이론비평 학위를 받았으며, 런던대학교에서 현대미술과 아시아-아프리카 미술이론 석사 학위를 받았다. 그는 2005년부터 아시아, 유럽 그리고 그 너머에서 다양한 미술 전시회와 프로젝트에 참여해왔다. 그는 미국 게티 이미지 재단이 후원한 호주 시드니대학교 부설 파워인스티튜트의 연구 프로젝트인 Site and Space in Southeast Asia의 연구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2022년, 제12회 베를린 비엔날레 예술팀의 큐레이터로 역임 중이다.

    NOMINATORS

    아이리스 롱

    아이리스 롱(Iris LONG)은 예술과 컴퓨팅의 상관관계를 연구하는 독립 큐레이터이다. 제1회 M21-IAAC 어워드(International Awards for Art Criticism) 최종 후보에 올랐다. 그는 ≪Lying Sophia and Mocking Alexa≫(현대 블루 프라이즈, 2020), ≪Blue Cables in Venetian Watercourse≫(파워스테이션오브아트, 2021) 등과 같은 예술과 기술을 주제로 한 전시회를 기획했다. 2019년에는 ISEA 미술 심사위원, 2020년에는 SIGGRAPH ASIA 미술 심사위원으로 활동했으며, 2021년에는 중국의 과학기술 인프라에 대한 장기 연구 및 큐레이터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NOMINATORS

    박제성

    박제성은 서울대학교에서 시각디자인을 전공하고 영국 런던의 로얄 칼리지 오브 아트(RCA)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다. DDP 서울라이트 2021에서 작품 <자각몽-다섯가지 색>를 통해 메인작가로 선보이는 등 런던과 서울에서 다수의 개인전을 열었고 사치 갤러리의 한국 현대미술전 코리안 아이 2012, SeMA 비엔날레 미디어시티 서울 2016, Ars Electronica 2017, 런던 180 Strand의 ≪LUX≫(2021) 등의 전시에 참여했다. 2010년 중앙미술대전 대상을 수상하였으며, 2016년 제1회 VH 어워드에서 그랑프리를 수상했다. 국립현대미술관, DDP, 금호미술관, 서울대학교미술관, 중앙일보, 인천공항 등에 작품이 소장되어 있으며 현대자동차, LG 등의 기업들과 프로젝트를 진행하였다. 현재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조소과에서 부교수로 재직하며 공간 설치, Art & Technology 분야를 연구, 교육하고 있다.

    NOMINATORS

    조엘 퀑

    조엘 퀑(Joel KWONG)은 홍콩에 기반를 둔 국제 미디어 아트 큐레이터이자 작가, 제작자 및 교육자이다. 그는 현재 마이크로웨이브페스티벌의 프로그램 디렉터이자 SIBYLS의 설립자이다. 15년 이상의 경력을 가지고 있으며, 그가 가장 최근에 참여한 프로젝트로는 타이완의 퓨처미디어아트페스티벌, 마이크로웨이브페스티벌, ≪Fireflies: The Glowing Dots≫(2021) 온라인 전시회, Connecting the Dots Media Art Archaeology 온라인 프로젝트 등이 있다. 아르스 일렉트로니카 린츠, 베를린의 트랜스메디알레, 한국의 ACT 페스티벌, 도쿄의 전기통신대학교 등 많은 축제와 기관에서 강연을 했다.

    NOMINATORS

    조셀리나 크루즈

    조셀리나 크루즈(Joselina CRUZ)는 현재 마닐라 데라살레-칼리지오브세인트베닐드 소속 디자인현대미술관(MCAD)의 디렉터 겸 큐레이터이다. 크루즈는 마닐라에 있는 로페즈박물관과 싱가포르아트뮤지엄에서 큐레이터로 활동해왔다. 2008년 제2회 싱가포르비엔날레 큐레이터로 활동했으며 2017년 제57회 베니스비엔날레 필리핀관의 큐레이터로 활동했다. 또한 그는 니폰재단의 Asian Public Intellectuals과 Asian Cultural Council의 회원이다. 그는 필리핀대학교에서 미술사를 공부했고, 런던 왕립 미술 대학에서 현대미술큐레이팅(MA, RCA)를 공부했다. 그는 예술과 문화에 대한 에세이, 평론, 해설을 기고한다.

    NOMINATORS

    마누폰 루엔가람

    마누폰 루엔가람(Manuporn LUENGARAM)은 태국 방콕에 기반을 둔 큐레이터이자 연구원이다. 그는 주로 태국과 동남아시아의 미술, 디지털 미디어, 사회 분야에서 일하고 있다. 그는 또한 지역 예술 네트워크인 Arts Network Asia(ANA)의 전 매니저였다. 2018년 짐톰슨아트센터의 큐레이터 팀에 합류하여 아티스트들의 커미션과 프로젝트를 감독했다. 2020년 제2회 방콕미술비엔날레의 어시스턴트 큐레이터로 활동했다. 2021년 방콕의 100 Tonson 재단의 프로젝트 디렉터로 활동했으며,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아피찻퐁 위라세타쿤의 2부작 비디오 설치 작업을 담당했다. 2015년 태국 문화부에서 발표한 동남아시아 현대 미술의 선집 『동남아시아 현대 미술』의 공동 편집자이며, 1992-1998 Afterall Books가 2018년에 출판한 치앙마이 『Artist-to-Artist: Independent Art Festivals』의 연구 조교였다. 그는 싱가포르 내셔널 갤러리가 2022년, 올해 출판할 『Modern in Southeast Asian Art』의 편집 위원회로 활동하고 있다.

    NOMINATORS

    미셸 호

    Nanyang Technological University의 ADM 갤러리의 디렉터로서 미셸 호(Michelle HO)는 현대 미술과 뉴 미디어를 대학의 연구 분야와 연결하는 새로운 큐레이터 비전을 개시했다. 동남아시아 미술에서 15년 이상의 큐레이터 경력을 가진 그는 (2022), (2019), (2018)등을 큐레이팅했다. 2013년부터 2015년까지 싱가포르아트뮤지엄의 큐레이터로 활동했으며 퀸즐랜드아트갤러리, 도쿄현대미술관, 쿤스트하우스 취리히 등과 같은 박물관과 함께 전시를 공동 기획했다. 2013년 싱가포르비엔날레 공동 큐레이터를 맡았으며, 2019년 제58회 베니스비엔날레에서 싱가포르관 큐레이터를 맡았다.

    NOMINATORS

    미키 후쿠다

    미키 후쿠다(Miki FUKUDA)는 웹진 및 현대 미술 관련 전시 카탈로그 편집자이자 전시, 토크 이벤트 및 미디어 아트 관련 워크샵의 코디네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그는 1990년대 초, NTT인터커뮤니케이션센터(ICC)의 컨셉 기획에 참여하였다. 2000년대에는 일본과학미래관에서 큐레이터로 일했으며, 정보과학예술대학원(IAMAS)에서 강사로, 야마구치정보예술센터에서 프로덕션 매니저를 역임했다. 2015년부터 Media Design Research Inc.에서 디렉터를 역임하고 있다.

    NOMINATORS

    리키타 비스와스

    리티카 비스와스(Ritika BISWAS)는 인도 콜카타에서 자랐으며 싱가포르 예일-NUS대학에서 인문학 학위를 받았고 캠브리지 대학에서 영화 및 스크린 연구 석사 학위를 받았다. 영국 뉴아츠익스체인지의 큐레이터 및 특별 프로젝트 프로듀서였으며, 2021 부산비엔날레의 바다미술제 인간과 비인간:아상블라주의 디렉터를 역임했다. 현재 실험적인 가상 예술 플랫폼과 탈식민지 디지털 전략에 대해 연구하고 있는 그의 활동은 딥 리서치, 환경 비판적 놀이, 협력적 친족 관계, 그리고 정의의 연결고리에서, 특히 글로벌 사우스(Global South) 내에서 존재한다.

    NOMINATORS

    리즈키 라주아르디

    리즈키 라주아르디(Rizki LAZUARDI)는 주로 움직이는 이미지와 확장된 시네마를 다루는 인도네시아의 작가이자 큐레이터이다. 함부르크조형예술대학교에서 영화 및 미디어 예술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그의 작업의 중심은 제도화된 정보와 관련된 주제들이다. 그의 작품과 프로그램은 IFFR 로테르담, 자카르타 비엔날레, 유럽 미디어 아트 페스티벌 오스나브룩(Osnabrück), 이미지포럼도쿄, 싱가포르아트뮤지엄을 포함하여 많은 축제, 전시회 또는 기관에 전시되었다. 2019년 힐베르숨(Hilversum)의 네덜란드사운드비전연구소에서 식민지 관련 영화 아카이브에 대한 예술적 연구 수행 의뢰를 받았다. 라주아르디는 베를린 포럼에서 아스널 베를린의 프로그램 컨설턴트이다.

    NOMINATORS

    탄 후이 쿤

    탄 후이 쿤(Tan Hui KOON)은 2007년 Limkokwing University에서 시각 및 디지털 미술 학위를 취득했으며, 2007년 말레이시아 과학 대학교(USM)에서 미술 전공으로 졸업했다. 그의 큐레이터 활동은 Gerakan Seni(2015), National Collection: Mapping on Malaysia Modern Art History 1920-1970(2016), ≪101: Malaysian Women Artists’ Exhibition≫(말레이시아국립미술관, 2017년), 제1회 KL비엔날레 – KL Beloved(2017), Minta Perhatian: Media Baru(2019) 등과 같은 커뮤니티 아트 프로젝트를 포함한다.

    작가 개인전으로는 ≪Chang Yoong Chia: Second Life (2018)와 ≪Arang: Ronnie Mohammad≫(2018)를 전시했다. Contemporary Forum(2017), Young Contemporary Award(2019) 및 Ipoh International Art Festival (2019년)의 큐레이터 팀으로 활동했다. 2020년에는 UOB 올해의 그림 심사위원을 맡았다.

    NOMINATORS

    우 다퀀

    우 다퀀(Wu Dar-Kuen)은 작가 및 큐레이터이자 대만 컨템포러리컬쳐랩(C-LAB)의 현대 미술 플랫폼 디렉터를 역임하고 있는 예술가,큐레이터,교육,행정,글쓰기에 걸쳐 슬래시 역할을 해왔다. 대북국제예술촌과 보장암국제예술촌의 전 디렉터이며, 타이완시각예술협회(TASA)의 회장과 관두미술관 큐레이터를 역임하고 있다. 그는 예술과 사회적 관행을 연결하기 위해 노력한다. 그는 독특한 예술적 언어로 아시아 국가들의 사회적 상황을 성찰할 뿐만 아니라 인류세대의 사회적, 기술적 문제 또한 고찰한다.

    OFFICIAL SCREENINGS

    HEK

    MACAN

    Objectifs

    Ars Electronica

    EVM

    Vision Hall

    Virtual Ceremony

    House of Electronic Arts, 2024. 06. 10 – 2024. 06. 16
    HEK(House of Electronic Arts)은 디지털 문화와 정보화 시대의 새로운 예술 형태를 탐구하는 바젤 기반의 예술 기관이다. 아트바젤 2024에 VH 어워드와 HEK의 첫번째 파트너십의 일환으로 제5회 수상작 5편이 HEK에서 전시되었다.
    Museum MACAN, 2024. 02. 29 – 2024. 04. 21
    VH 어워드는 인도네시아의 대표적인 현대미술관인 마짠미술관과 협업하여, 2024년 2월 29일부터 4월 21일까지 제5회 VH 어워드 전시를 개최했다. 이번 전시에서는 제5회 수상작 5편이 상영되었다.
    Objectifs, 2024.01.21 – 2024.02.04
    VH 어워드와 싱가포르 국립예술위원회(NAC)는 2024년 처음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제12회 싱가포르 아트위크(SAW)의 일환으로 오브젝티프스의 Lower Gallery에서 제5회 VH AWARD 전시를 개최했다.
    Ars Electronica Festival 2023, 2023.09.06 – 2022 09.10
    아르스일렉트로니카페스티벌은 오스트리아 린츠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고 미디어아트 축제 중 하나로, 페스티벌 기간 중 제5회 VH 어워드 최종 5인의 작품이 대규모 몰입형 미디어 공간인 딥 스페이스 8K에서 상영되었다.
    The ELKTRA Virtual Museum, 2023.05.03 – 2024.05.31
    전통적인 미술관의 정의를 넘어서는 일렉트라버추얼뮤지엄(EVM)은 가상 투어를 뛰어넘는 독특한 3D 경험을 통해 Pavilion 2 ≪METAMORPHOSIS METAVERSE≫전시를 통해 제5회 VH 어워드 최종 5인의 작품을 선보였다.
    Hyundai Motor Group Vision Hall, 2023.05.03
    현대자동차그룹 마북 캠퍼스에 위치한 비전홀은 혁신, 지속가능성, 인간 중심 모빌리티에 대한 현대차 그룹의 비전을 보여주는 몰입형 전시 공간이다.
    THE 5TH VH AWARD Virtual Ceremony, 2023.05.03
    제5회 VH 어워드 시상식이 온라인 플랫폼 커먼가든에서 개최되어, 아시아의 다양한 이슈 및 트렌드를 창의적으로 탐구하는 차세대 미디어 아티스트들의 여정을 축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