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흥철
국립현대미술관 미디어 큐레이터
최흥철은 현재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큐레이터와 드로잉 릴레이 프로젝트 반쥴-샬레(Banjul-Schale) 디렉터 직을 겸임 중이다. 1996년 서울대학교 조소과를 전공하고 1998년에는 동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2013년에는 국민대학교 미술 이론 박사학위를 수료했다. 2011년부터 현재까지 현대미술과 미디어 아트 부문의 다양한 전시와 프로젝트를 기획해왔다. 주요 전시로는 2014년의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서 개최된 <초자연: Supernature>, 2013년 고흥 남포미술관의 <은하철도의 밤: A Night on the Galactic Railroad>, 그리고 2011년 아르코 미술관의 <몹쓸 낭만주의: Bad Roman- ticism> 전시가 있다. 그 외에도 2008년 서울시립미술관에서 제5회 서울 국제 미디어 아트 비엔날레 외에 다수의 전시와 프로젝트를 기획한 바 있다.
로렌 코넬
뉴 뮤지엄 오브 컨템포러리 아트, 미디어 큐레이터
로렌 코넬(Lauren CORNELL)은 2015 New Museum Triennial: Surround Audience의 공동 큐레이터이다. 2005부터 2012년까지 Rhizome 총괄 디렉터이자 New Museum 초대 큐레이터를 역임하며 Walking Drifting Dragging, Free 전시를 기획했으며 2009년 초대 Triennial 당시 큐레이션 팀으로 참여했다. New Museum에서는 Xavier Cha, Jill Magid, Trevor Paglen 등의 작가들과 라이브 이벤트와 퍼포먼스를 기획했으며, 2010년에는 연례 컨퍼런스 행사인 Seven on Seven을 설립하였다. 2002년부터 2004년까지 Brooklyn의 Ocularis의 수석 디렉터를 맡았다. Ed Halter와 공동 저서로 『Mass Effect: Art and the Internet in the Twenty-First Century』(MIT Press/ New Museum, 2015)가 있다. 로렌 코넬은 2013년부터 현재까지 Bard Center for Curatorial Studies 교수로 재직중이다.
마틴 혼직
아르스 일렉트로니카 린츠 CCO 및 아르스 일렉트로니카 페스티벌, 경쟁부문, 전시부문 매니징 디렉터
마틴 혼직(Martin HONZIK)은 작가로 활동하면서 아르스 일렉트로니카의 수석 큐레이터와 아르스 일렉트로니카 페스티벌, 경쟁부문, 전시부문의 매니징 디렉터를 겸임 중이다. 그는 린츠예술대학교에서 시각실험예술학과를 전공했으며 ICCM 잘츠부르크에서 컬쳐&미디어 매니지먼트 석사과정을 졸업했다.
혼직은 2001년부터 2005년까지 아르스 일렉트로니카 퓨처랩에서 전시 기획, 미술 건축, 인터페이스 디자인, 행사 및 프로젝트 디자인 등의 업무를 맡았다. 2006년부터는 센터 내 페스티벌, 경쟁부문, 전시부문 및 익스포트와 그 외에 국제 프로젝트를 수행해 왔다. 2021년부터는 아르스 일렉트로니카 린츠의 CCO를 역임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