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른하르드 제렉세
미술사학자, 인터내셔널 독립 큐레이터, 일렉트로닉 및 디지털 아트 전문가
베른하르드 제렉세(Bernhard SEREXHE) 박사는 독립 큐레이터로 2016년부터 2019년 현재까지 진행중인 GLOBAL CONTROL AND CENSORSHIP 전시의 디지털 미디어 아트 보존관련 전문 컨설팅을 하고 있으며, 스위스 베른 대학에서 미디어 아트 보존과 큐레이션에 관한 강연을 하고 있다.
2006년부터 2016년간 독일ZKM | 미디어 뮤지엄 칼스루에의 수석 큐레이터로 재직하며, 프랑스 오툉에 위치한 Cathedral Saint-Lazare에 대해 연구한 박사로 유럽회의(Council of Europe) 컨설턴트를 겸임했다. 그는 2010년부터 EU 리서치 프로젝트(www.digitalartconservation.org)에 참가했으며, 2008년부터 2012년까지 이스탄불 BILGI 대학에서 교수로 재직하며 미학과 미디어 이론을 지도했다. 1994년에서 1997까지 ZKM의 큐레이터, 1998년에서 2005년간 ZKM | 뮤지엄 커뮤니케이션의 총 책임자로 지냈다. 1998년부터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에 위치한 State Academy of Fine Arts와 스위스 베른, 바젤, 독일 카를스루에 소재 유수 대학들에서 미디어 아트와 박물관학을 강연해 왔다.
최두은
독립 큐레이터
최두은은 홍익대학교 예술학과 학사 및 석사학위를 취득하고, 뉴욕 파슨스 뉴 스쿨에 교환 연구원으로 초청된 바 있다. 현재 텍사스 달라스에서 열리는 Aurora 2018 페스티벌의 공동 큐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으며, 최근에 참여한 주요 프로젝트로는 서울문화재단의 《다빈치 크리에이티브 2017: 언캐니 밸리?(Uncanny Valley?)》, 뉴욕 MANA 국제사진센터에서 개최된 《한영수: 1956–63 서울 사진전》 (2017); 아트센터 나비와 브리즈번 QUT 아트 뮤지엄의 《왜 미래는 여전히 우리를 필요로 하는가: AI와 인간성》(2016-17); 몬트리올의 국제 디지털 아트 비엔날레 BIAN의《오토마타(Automata)》(2016); 서울문화재단의 《다빈치 크리에이티브 2015: 센스 오브 원더(Sense Of Wonder)》; 뉴욕 찰스왕 센터의 《무한한 상상력: 동아시아의 미디어아트(Boundless Fantasy: Media Art from East Asia)》 (2014); 이스탄불 보루산 컨템포러리의 최우람 개인전 《아니마(Anima)》(2013); 서울시립미술관의 《스펠 온 유(Spell On You): 미디어시티서울비엔날레 2012》 (2012); 그리고 미국 캘리포니아 산호세의 Zero1 Garage에서 열린 《시킹 실리콘밸리(Seeking Silicon Valley): ZERO1 비엔날레 2012》 등이 있다.
마틴 혼직
아르스 일렉트로니카 린츠 CCO 및 아르스 일렉트로니카 페스티벌, 경쟁부문, 전시부문 매니징 디렉터
마틴 혼직(Martin HONZIK)은 작가로 활동하면서 아르스 일렉트로니카의 수석 큐레이터와 아르스 일렉트로니카 페스티벌, 경쟁부문, 전시부문의 매니징 디렉터를 겸임 중이다. 그는 린츠예술대학교에서 시각실험예술학과를 전공했으며 ICCM 잘츠부르크에서 컬쳐&미디어 매니지먼트 석사과정을 졸업했다.
혼직은 2001년부터 2005년까지 아르스 일렉트로니카 퓨처랩에서 전시 기획, 미술 건축, 인터페이스 디자인, 행사 및 프로젝트 디자인 등의 업무를 맡았다. 2006년부터는 센터 내 페스티벌, 경쟁부문, 전시부문 및 익스포트와 그 외에 국제 프로젝트를 수행해 왔다. 2021년부터는 아르스 일렉트로니카 린츠의 CCO를 역임 중이다.